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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30.150), 작성일 14-05-27 12:22, 조회 2,52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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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살고 있는 피라밋 히란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 입니다. ^^

이곳에 대해 알게 된지 수년 되었는데 몇년전에 글한번 남기고 이제와서 또 한번 남기는 것 같네요.



다름이 아니라 히란야 기제품에 대해 문의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몸이 좀 안 좋으신데요, 가끔 한번씩 심장이 벌렁벌렁 뛰고 혈압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어지럼증도 있고, 몸에 기력이 없는 것 같다고 하시네요.

약을 먹어도, 그 때뿐이고 시간 지나면 또 안 좋아지세요. 불안감도 많으세요.



그래서 히란야 기제품 중에 코팅 히란야(대)를 어머니 잠자리에 깔아두면 몸 상태가 좋아질지 궁금해서요.

코팅 히란야의 효능, 효과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그리고 스티커 히란야도 사서 폰이나 지갑에 붙이려고 합니다.

또, 아버지께서 허리가 안 좋으신데, 허리에 스티커 히란야를 붙여도 좋을까요? ㅎㅎ;



가장 좋은 건 피라밋이긴 한데 가격이 후덜덜하고, 부모님들이 이런 쪽은 잘 믿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요.

코팅 히란야도 가격이 싼 건강 기제품 같은 거라고 하면서 줄 생각이에요.



여기까지는 저희 가족들 건강을 위해 기제품에 대해 문의 드렸구요.



사실 제가 20대때 영성족에 관련이 많아 방황을 한적이 있습니다.

군대 가기전 20대 초반에는 친구따라 증산도에도 다녀오고, 외계 채널링에도 관심이 많았거든요.

아무튼 증산도를 시작으로 이쪽 계열을 알게 되고, 명상이나 수련도 해보고, 꿈을 많이 꿨습니다.

군대 가기전에 거짓말 조금 보태면 진짜 매일마다 유에포나 외계인, 다른 행성이 배경인 것 같은 꿈들을 꿨었습니다.

이런 꿈들도 무언가 의미가 있는 건가요?

군대 가기전엔 많이 꿨었는데, 전역하고 나서는 이쪽으로 관심이 시들해져서 그런지 이후로는 몇달에 한번 꼴로 가끔 꿈을 꿨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피라밋 히란야를 알게 된 계기가 위와 같이 꿈을 꾸던 시기에 반자각이 되던 때가 있었습니다.

분명 몸은 제 방 침대 위에서 자고 있는데 꿈속이더군요. 몸은 자고 있는 정신이 깨어난 상태랄까...

그리고 그때 왼쪽 귀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는 머리가 아플 정도였습니다. 처음에는 그 소리가 뭔지 모르다가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피라밋 히란야의 옴소리와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떄 제가 들은 소리는 피라밋 히란야의 옴소리와는 달랐던 것 같아요. 

그나마 그때 들었던 소리와 비슷했던게 옴소리였던 것 같습니다.

그때 들었던 소리의 기억이랑 느낌이  가물가물해서 확실하지는 않지만요. 그냥 많이 비슷한 정도....



그런데 그 소리가 진짜 왼쪽 귀랑 머리가 아플정도로 들렸습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지금은 잘 기억 안나지만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기도 하고, 무슨 영상 같은 것도 보고 그랬던 거 같아요.

유감스럽게도 지금은 기억이 안나지만요. ㅠㅠ

전역 후에는 저런 체험이 많이 줄었습니다. 거의 하지 않았어요. 군대 있을 때는 뭐, 하루종일 바빠서 잠자는 게 아니라 기절했다가 깨어나는게 다반사라 꿈 자체를 꾼 적이 없었네요. ㅠㅠ



전역후에는 외계나 유에포, 이런쪽으로는 거의 신경을 끊고 주로 내면 쪽으로 탐구해갔습니다.

신과 나눈 이야기나, 밀레니엄 바이블, 신과의 대화법, 내면의 나, 바가바드 기타 같은 책들을 보면서 내면 쪽으로 알아갔습니다.

여러책들을 보니 궁극 적으로는 내면의 진정한 자신을 찾아라, 라는 걸로 결론이 나더군요.

고 성철스님께서도 참자아를 알아야 된다는 말을 남겼다는 이야기도 들었었구요.

단지 문제는 제가 이런 걸 지식 수준, 그저 이런 게 있다는 걸 아는 수준으로 끝났다는 거지만요. ㅠㅠ

그냥 책보고 주워들은 지식만 있지 체험이란 게 없습니다. ㅠㅠ

전역후부터는 명상조차 안했으니.... ㅠㅠ

단전호흡이나 수련 같은 걸 하려고 한적도 있었는데 오래 하지도 못하고.... ㅠㅠ



지금은 뭐랄까 이도저도 아닌 상태 같아요. 뭔가 해야 되는 것 같은 답답한 마음만 있을 뿐이고,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명상이나 수련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제가 알아본 영성단체들도 다 좋은 이야기를 하거나, 내면의 신을 찾아야 한다는 식으로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곳들이 있긴 하지만 거의 대부분이 다 그렇더라구요.

막상 그런 곳이 저한테 어떤 도움을 줄지 선뜻 가지도 못하겠고... ㅠㅠ







그러다가 수메르 신화에 알아볼게 있어서 검색하다가 니비루를 검색하니 닌나르키님 블로그를 보게되어 피라밋 히란야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ㅎㅎ;

지금 다시 히란야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 중이며, 코팅 히란야 문양이 저한테 도움이 될지 궁금하네요.



다시 명상 수련을 시작해보려구 하거든요. 피라밋 히란야의 차크라 수련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수련 영상을 통해서요.

옴 수련도 하고 싶기는 한데 소리 수련인것 같아서 집에서는 못하고 있네요. 주변 이웃들한테 소리가 다 흘러나가서요.;;

홈페지에 있는 수련 영상들의 소리만 작게 해서 들으며 명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ㅋㅋ;;





나이도 이제 서른 하나라 고민이 많이 되네요.

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 될지 머리 아프네요. 

영성쪽으로나, 앞으로 직업적으로나... ㅠㅠ





두서 없는 긴글 읽으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여하튼 결론은



1. 부모님 건강에 코팅 히란야가 도움이 될까요?

2. 현재 제 상황에서 코팅 및 스티커 히란야나, 매직 스트로우의 알칼리성 물이 도움이 될까요?



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현재 제 상황에 필요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ㅠㅠ



그럼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전 이만 물러 갑니다~
















피란야님의 댓글

피란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2.157,

안녕하세요 월광님

1. 부모님 건강과 기운의 정화에도 도움이 되실수 있게 코팅 히란야를 깔아드리는게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삶속에서 스트레스와 주변의 환경의 기운등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그 기운들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생기는 에너지 굴곡 현상및 조화 롭지 못한 기운의 흐름을
    잘 정리정돈 하듯이 흐름을 원할 하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히란야스티커를 허리띠에 붙이시면
    허리 쪽 에너지에 도움을 주실수 있습니다. 힐링샾에 동 히란야(\70,000원) 모델이 허리띠에
    착용 하시는 히란야 입니다.
2. 기 제품을 사용하실때는 긍정적인 생각이 효과를 더 증대 시킬수 있습니다. 그 점 참고하시고
    제품들을 부담 안되시는 선에서 하나씩 사용해 보시고 본인 스스로 체험하시는게 가장 좋으실듯 합니다.

월광님의 의지가 중요합니다. 그 영혼의 근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왠만한 수련과 가르침으로는 성에 차지 않으실수 있습니다.
전생에 다 경험해 본것을 다시 해야 한다는 생각이 저변에 깔려 있기에 그럴수도 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무엇하나 꾸준히 하지
못하고 호기심에 잠깐 관심을 가져보아도 금새 싫증을 내는 성향으로 보이기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점이 바로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자꾸 마음공부를 하게끔 이끄는 의지가 그 안에 다 있기 때문입니다. 불안해 하시지 마시고 자신의 중심을 잡기까지의 여정이다 생각
하시면서 수련을 따로 하는게 아니라 삶속 자체가 수련의 장이다라는  생각으로 현재에 충실히 매 순간 기쁨속에서 충만하시길
옴 나마하 시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