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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itrus3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3.232), 작성일 13-11-28 00:37, 조회 1,60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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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김○○입니다. 



이틀전에 낮잠을 자다가 잠이 들려고 하는 순간 가위에 눌렸습니다. 이전에도 몇번 그런적은 있었는데 영상을 보고 목소리를 들은건 이번이 처음이라 글을 씁니다. 갑자기 피라미드 형태가 나타났는데 꼭대기 밑부분에 한쪽 눈이 달려있었고 주변과 피라미드가 온통 하얀색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여자목소리가 들리는데 라디오 주파수가 잘 안맞는것처럼 지직거려서 뭐라고 하는지 알아들을순 없었습니다. 그냥 가위에 눌린건가요?존재들의 장난이 이런건가요?



참, 요즘 진동수 계속 만들어 먹고 있는데 평소에도 고기를 즐겨먹진 않았지만 요즘은 더 피하게 되네요. 이틀 전 저녁에 소고기 먹었다가 속이 거북하고 쓰려서 혼났습니다^^ 그래서 위장쪽에 히란야태극 스티커를 붙이니 그 자리에서 몇분동안 찬기운이 느껴지고 좀 진정이 되더라구요.몸이 아주 조금씩 변하고 있는건지 신기합니다. 


피란야님의 댓글

피란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2.157,

안녕하세요 김○○님,

원장님께서 관해보시니 눈이 달린 피라미드로 보인 존재는 피라밋의 수호신이고, 여성의 목소리는 대천사급 존재, 즉 우주의 어머니와 같은 아주 높으신 분이라고 합니다. 큰 의미를 가지고있는 꿈을 꾸신 거지요.

진동수를 마시면서 체가 맑아지는 과정에 있으시다보니, 고기에 베인 저급한 파동들(동물이 살해당할 때 가지고 있던 공포와 분노의 에너지, 식품처리 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화학처리나 도살자의 에너지 등..)을 육체가 감지하고 그 탁기를 빼내기 위해 탈이 난 것이지요. 체가 맑아지고 있다는 반응입니다.^^

앞으로도 진동수를 자주 만들어 드시고, 가급적이면 체에 독이 되는 육류와 인스턴트 음식을 피해주세요.
항상 사랑과 자비로 충만하세요~^^

citrus37님의 댓글

citrus3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3.232,

답변 감사합니다^^ 전 그런줄도 모르고... 귀신인가 하고 무섭고 두려워서 속으로 '옴나마하시바이'만 열심히 외쳐댔는데 참 어리석었네요. 어떤 말씀을 해주셨는데 듣질 못했으니... 제가 들으려 하지 않았네요. '닌나르키의 리딩일지'를 다시 보니 콕콕 박히는 구절이 많습니다. '두려워하고', '믿지않고', '부정성', '분별력'... 제가 평소에도 겁이 참 많고 잘 놀라는데 이런것들이 다 제 안의 부정성인가요? '자신을 믿되 진정한 믿음은 마음을 비우는데서부터 시작한다.'는데 아직 어렵습니다. 마음을 비운다는게 그냥 저를 통로처럼 생각하고 무엇이든 흘려보낸다고 생각하면 되는건가요?

피란야님의 댓글

피란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2.157,

어둠의 존재들이 눈속임을 잘 하다보니 분간이 잘 가지 않을 때가 있지요.
어둠의 존재들에게 '옴 나마하 시바이'를 해주면 옴진언이 가진 빛의 파동때문에 무서워하고 두려워하지만,
빛의 스승님들은 오히려 좋아하시니 걱정하지 마시고 옴진언을 열심히 해주세요.^^

우리의 진정한 실체는 '신성'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에고' 즉 '나'로 부터 시작된 모든 자기중심적 마음, 부정적인 생각이 진정한 실체인 신성을 가로막고 있는 것이지요.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는 것은 이러한 '에고'를 비우라는 것입니다.

한정적이고 부정적인 의식에 초점을 맞추고 그것만 바라보면 그 안좋은 파장에 갖혀서 한 자리에 머물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순간순간 드는 모든 감정에 몰입하지 않고 그조차 비우도록 노력하세요. 자신의 신성, 완전함을 믿고 정진하세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게 될 때 좋은 에너지를 받게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