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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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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2.163), 작성일 12-11-10 14:46, 조회 3,70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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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무: 앞으로 오는 세상은 영원히 육신을 가지고 사는 건가요? 

            아니면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 하여 또 다른 차원으로 가게 되나요?

 

    원장님: 육체를 가지고 있는 현재는 3차원의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죽음이란 또 다른 공부의 하나일 뿐입니다. 죽음 자체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다른 체를 가지는 여행과 같은 것입니다. 차원마다 공부해야 할 부분이 다르다는 점과

              다른 차원으로의 경험은 선물이라는 긍정의 생각을 하세요.



 2.나무: 이번에 상승하는 차원은 5차원으로 알고 있는데 육신이 죽은 다음 6차원으로 가는지, 아니면 다시

            낮은 차원으로 떨어지는지요.

   

    원장님: 각자의 근기와 정화의 정도에 따라 차원 이동이 이루어지고 육신이 죽은 다음은 에테르체로

              4차원입니다. 차원의 높낮이는 스스로 행한 것의 결과이므로 너무 연연하지 마십시요.



 

  3. 나무 : 5차원에선 카르마를 짓지 않게 되나요?

             

    원장님: 카르마는 어떤 차원에서든 스스로 선택하는 결과일 뿐입니다. 항상 순간 순간의 의식에 집중하시고

                마음을 들여다 보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4.나무: 지구에 살았었던 많은 사람들은 육체의 몸을 갖고 다시 부활하는지요? 그럴 경우 어떠한 방법으로든

            천도가 된 사람만 부활하나요? 아니면, 우리 육체 속에 조상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 존재하는 사람들만

            상승하는 건가요?

 

    원장님: 3차원의 육체를 가지는 건 공부하는 과정 중에 하나입니다. 지금은 카르마를  통한 공부의 시기가 아니라

              정화를 통한 상승의 시기라는 점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5. 나무: 집에서 키웠던 애완동물들을 다시 만날수 있는지요, 또 그들과 대화 할수도 있을까요?



    원장님: 키우던 애완동물들과의 대화는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집착과 미련을 갖고 있으면 회원님뿐 아니라

            그 친구들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6. 나무: 예수와 부처들만 사는 행성이 있는지요?



    원장님 : 광대 무변한 이 우주에 그런 행성은 많이 있습니다.  지구성이 앞으로 맞이 할 시기는 바로 모두가 부처와

                예수의 의식이 펼쳐지는 시기입니다.



 7. 나무: 예수와 부처도 그들의 차원 상승을 위한 노력을 한다면 우주는 차원의 끝이 있는 건가요? 있다면 어떤

            것인지요?



    원장님 : 예수와 부처도 계속 상승 중에 있습니다. 우리 각자도 지금은 기억을 못할 뿐이지 상승을 위한 각오로 지구에

              입식을 한 것입니다. 차원의 끝을 가늠하기 보다는 본인이 처음 각오한 마음을 찾고 내면에 더욱 집중 하시길

              당부드립니다.



 8.나무 : 영적인 진화의 맨끝이 '완전한 무'로 정착하는 거라면 더이상 '나'라는 자아의식이 없는 영원히 잠자는 것인지

            아니면 다시 아메바에서 출발해 진화를 시작하는 것인지요.



  원장님 : 영적인 진화의 맨끝은 내면이 알고 있습니다. 완전한 일체감 속에서의 하나입니다. '너와 나'라는  분리가

              아닌 모두는 하나라는 점으로 시작합니다.

 

 9.나무: 7시 명상할때 가족들이 피라밋 안에서 빛을 받고 있는 것을 생각해도 그들에게 도움이 되나요?



  원장님 : 네, 7시 기적의 명상으로 가족들에게 빛과 사랑이 충만하게 내려진다고 생각하세요. 다른 감정 없이 순수한

              긍정의 마음으로 해주세요.



 10. 나무 : 아이가 계속 산만하고 공부에 관심이 없는데 명상을 하면 도움이 많이 되는지요, 또 아이에게 피라밋 안에서

              빛받고 있는 것을 상상하라고 하면 되나요? 7가지 단어는 좀 어려울 것 같아서요.

   

    원장님 : 아이의 내면에게 말을 해주세요. 충분히 아이의 생각을 관심있게 지켜보세요. 어렵다는 생각은 어른의 시각

                입니다. 한 시대에 태어난 같은 의식이라는 마음을 가지세요. 7가지의 긍정의 단어는 아이가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긍정의 삶을 사는 기반을 다져준다는 마음으로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빛과 사랑으로 충만하세요.

                    옴..나마하..시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