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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제를 하기도 전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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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큰은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6.173), 작성일 09-12-10 17:27, 조회 5,14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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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덕 원장님 감사합니다. 이런 큰 은혜를 저에게 베풀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뿐만 아니라 같이 사는 오빠네 내외분까지 신경써주시고 천부경을 해주신 그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저희 엄마한테 어려서부터 들은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말세가 되면 풀잎 하나하나에도 신이 들린다고 엄마가 들으셨답니다. 그래서 조문덕원장님이 무덤으로 인해 사람들이 빙의되고, 빙의된 사람들이 겪는 곤란과 고통으로 원장님을 찾아와 도움을 받는 내용과 말씀에 저는 절실히 동의합니다.



그런 문제로 소중한 각자의 빛을 내지 못하고, 존중함을 모르고, 성실함을 몰라서 고생을 겪는 경우도 있지만 스스로가 강해지기 전에 빙의로 겪는 고통은 어디에도 하소연 할 때도 없습니다.

누군가 제대로 고쳐주는 분도 없으시고요.



저는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희 큰딸은 대학으로 진학을 해 집을 나가 살고요, 작은 딸과 같이 살고 있는데 두 아이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살던 저에게 어느 날 예기치 못한 불행이 찾아오고 말았습니다.

몇 년 전부터 두 딸이 별다른 이유없이 저에게 못되게 구는 겁니다. 살면서 닥치는 힘겨움과 고난보다 믿었던 아이들에게서 당하게 된 불화가 저를 가장 가슴 아프게 만들었습니다. 자식을 잘 키워 보겠다고 정말 노력 많이 하고 살았는데.... 딸하고 울면서 싸운 적도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천도제를 해주시겠다고 하신 다음, 제가 저의 가족들 이름을 연구회의 이메일로 보낸 다음부터 기적적으로 둘째딸의 태도가 완전히 바뀌어졌습니다. 인정도 많고 착한 딸인 옛날의 모습으로요,

그리고, 큰딸도 다니러 왔는데 예전모습처럼 순해졌습니다.



별별 방법을 다 동원해보고 노력해도 딸이 저에게 못되게 구는 것을 못 고쳤는데, 원장님과 통화하면서 천도를 결심하게 되자 마치 그것을 기다렸다는 듯, 우리 아이들이 예전의 착하고 선했던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습니다.



저의 요 몇 년 동안 경제적인 것, 가정적인 문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것을 이겨 보려고 숨도 안 쉬고 엎드려서 인내하고 있는 중이였었습니다. 해결하고 싶어도 뾰족한 방법이 없으니 어떡합니까. 지금은 죽은 듯 시련과 고통의 긴 겨울을 참고 견디는 것만이 지금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였습니다.



절대로 누구에게도 칭얼거리지 않고 혼자서 최대한으로 성실히, 부지런히, 감사하며... 이런 하심하는 마음으로 제 삶을 지켜 오다보니 제 바램이 이루어졌는지 원장님 같으신 분을 알게 됐습니다. 원장님은  저에게 가장 소중하고 중요한 가정을 지켜 주신 분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의 감사가 있습니다. 저의 부모와 조상님의 천도입니다.

저는 제가 평생을 도 닦아서 저의 엄마, 아버지, 조상님들 천도시켜드리는 것이 제가 꼭 해야 할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이 일은 아마 평생이 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조문덕 원장님께서 이렇게 빨리 해주셔서 뭐라 감사의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지금도 꼭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근원의 빛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죽는 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예전엔 제가 먼저 사람들을 도와주려 하면 그것이 도움이 안 되더군요.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오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정말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스무 살부터 저의 화두가 저를 버리는 것 이였습니다. 한 오년 정도 완전히 버리고 살았는데 바보가 되더군요.

그 다음부터는 나쁜 것, 좋은 것, 구별 많이 했습니다. 나쁜 것은 그 생명의 존재 자체를 사랑하니 용서와 이해가 되더군요. 때로는 너무 나쁜 것은 피합니다. 지금도 완전히 버리는 것을 모릅니다. 단지 현재만을 감사하며 살으려 노력합니다. 원장님 제가 살아 있는 동안 꼭 은혜 갚겠습니다.

저도 성실히 살아서 꼭 원장님께 베풀 날 만들겠습니다. 꼭 약속 지킵니다. 감사합니다.



ps: 그리고 저의 귀찮은 전화 친절히 받아주신 사장님, 양팀장님, 친절하신 여자직원 분 정말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아름다운 마음님의 댓글

아름다운 마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24.164,

  감사합니다.() 얼굴도 못뵙고 처음 올리신 글 보는데, 제 가슴이 저려오며 감사의 눈물이 나네요... 이렇듯 스스로 공부하고 하심하면서 인내해오시니 원장님을 만나는 인연이 되시고, 그 길을 열고 찾게 되셨군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빛과함께님의 댓글

빛과함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40.191,

  반갑습니다. 멀리서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글을 읽으니 제맘 같아 눈물이 납니다.
저도 원장님을 만나 큰 은혜를 받아 저와 가족들이 평안하고 사랑하면서 지낼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사 드려요.()
항상 빛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