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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중발췌 진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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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74.69), 작성일 06-11-30 03:50, 조회 3,66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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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진동수의 나라--한국

  일찌기 인도의 시성인 타아골은 '고요한 아침의 나라'인 한국에 앞으로 하늘의 큰

축복이 내려질 것을 노래했고, 얼마 전에 한국에서 크게 부흥회를 연바 있는 빌리그레

함목사는 그의 기도 중에서 '한국에 하나님의 성령'이 오래 머무르실 것이라는 이야기

를 한 바가 있었다.

  우리나라는 우리가 놓여진 특수한 지리적인 요건 때문에 항상 이웃의 큰 나라로부터

위협을 받아 왔고, 그래서 사대주의 사상들이 몸에 배었으며, 자신의 무능력을 한탄한

나머지 스스로를 엽전이라고 업신여기는 풍조가 오랫동안 지배해 온 것도 사실이다.

  흔히들 한국인은 단결하기 어려운 백성이오, 이기적이라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들어

온 것도 사실이지만 이것은 지난 왕조시대 때 지배계급이었던 관리들이 백성들을 사랑

으로 다스리지 않고 수탈을 일삼은 악습에 그 대부분의 책임이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

다.

  70년대에 전국적으로 새마을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된바 있었고 국민들도 잘 살아보

겠다는 의욕으로 노력한 끝에, 사실상 역사적으로 가장 풍요로운 경제 생활을 유지하

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국토는 둘로 분단이 되어 있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전쟁의 위협 속

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 많은 한국인들은 자신이 축복 받은 나라의 백성

이라는 자각을 갖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허나 필자는 한국이야말로 하늘의 축복을 받

은 나라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우선 우리나라에는 지진이 없다. 4계절이 분명하고 시골에 가면 아무 데도 20자만

파면 깨끗한 지하수가 얼마든지 나오는 나라다(현재는 오염된 지하수 때문에 문제되고

있다).

  한국인들은 흔히들 생각하기를 의례 땅 속에서 나오는 물은 마실 수 있는 것으로 알

고, 세계 다른 나라도 모두 그럴 것으로 추정하면서도 고마워 할 줄 모르고 있는 실정

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다른 나라들은 항상 지진의 위협 속에 살고

있고, 지하수는 의례 못 마시는 것으로 되어 있는 것이다.

  물론 마실 수 없기 때문에 독일에서는 맥주가 음료수 대용품이 되었고, 프랑스에서

는 포도주와 우유가 물 대신 노릇을 하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은 차문화가 발달된 것

임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펄펄 끓인 물은 본질적으로 생명소가 없는 죽은 물이라는 사실을 아는 이는 드물다.

  사람의 몸은 80퍼센트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신선한 물을 항상 마실

수 있다는 고마움을 알아야 한다. 공해라는 것을 모르던 시대에 우리는 숨쉬는 공기의

중요함을 깨닫지 못했었다. 마찬간지로 지하수를 마실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게 되면

그 고마움을 모르고 지내게 된다.

  하늘이 우리에게 석유자원을 주지 알은 것을 원망할 줄은 알아도 생명수가 될 수 있

는 물이 풍부하게 주어진 고마움을 우리들은 모르고 있는 것이다.

  필자는 지난 몇 년에 걸쳐서 수도물에 '옴 진동'을 가해 주어서 그 물이 생명수로

변함을 수 천명의 임상시험에서 확인한 바 있고, 더욱이 카셋트 테이프에 수록한 '옴

진동'이 진동수를 만들 수 있으며, 병든 환자들의 몸을 거의 기적적으로 회복시킬수

있다는 사실을 지난 20여년간 매일과 같이 경험하고 있다.

  진동수를 장기 복용하면, 육체의 체질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뿐만 아니라 성격에까

지 변화를 가져오며, 심지어는 노화현상도 정지될 뿐만 아니라 회춘도 가능하다는것.

심한 알콜중독 환자가 술을 싫어하는 체질로 바뀌며, 각종의 세균성 바이러스성 질환

도 치유될 수 있다는 발견은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옴 진동'을 담은 카셋트 테이프는 미국과 독일에도 나간 바 있는데, 그곳 물들은

석회분이 많아서 진동 처리만 해도 그대로 '젊어지는 샘물'이 되고 생명수가 된다는

사실을 몇년에 걸친 임상시험 끝에 확인하고 필자는 하늘의 큰 축복이 우리에게 주어

졌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런 발견은 역사상 그 누구도 시도해 본 적이 없는 세계적인 발견임을 필자는 자부

하고 있거니와, '옴 진동'을 가해준 결과 중성이던 수도물이 이상적인 약한 알칼리성

을 띈 물(PH 7.4)로 변한다는 것은 이미 국립보건연구원의 시험 결과가 증명하고 있

다.

  이것을 아직은 일반적으로 잘 모르고 있고 또 쉽게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는게 사실

이지만, 앞으로 얼마 후에는 한국이 진동수 곧 생명수를 수출하는 나라가 될 것을 필

자는 조금도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매우 간단한 공정을 통해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고 이것이 우리나라 수출

상품의 대종을 이루게 되면, 생명수인 진동수를 우리나라 수도국에서 직접 가공해 일

반가정에 보급하게 될 날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렇게 되는 과정에는 많은 반발도 있으리라고 생각되지만 결국 필자의 생각대

로 일은 진행될 것으로 여겨진다.

  외국의 부유한 사람들이 한국 이민을 원하는 예가 많아지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제한

도 자연히 있어야 되리라는 것을 필자는 예견한다.

  공해로 멸망해 가는 세계에 새로운 희망의 등불을 높이 치켜들고 체질개선과 초인간

들이 사는 나라, 그것이 바로 미래의 한국이 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또 지난 몇 천년 동안 짓밟혀만 왔던 민족으로서의 자존심을 되찾게 되는 날도 멀지

않으리라. 우리는 해방 이후 여러 우방들의 많은 도움만 받아 왔지만 이제 앞으로 우

리가 은혜를 갚을 수 있는 날은 멀지 않다고 생각한다.

  6. 25 때, 16개국이 참전해서 우리를 구해준 것, 이것을 어찌 하늘이 내린 축복이라

고 말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하늘의 축복과 우방들의 도움에 대해서 감사할 줄 아는 국민이 되어야 될 줄

로 생각한다. 또한 후천세계의 선민으로서 세계를 위해 봉사할 줄 아는 국민이 되어야

할 것이다.

@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