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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한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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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21.46), 작성일 06-01-12 01:13, 조회 3,49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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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이 따라다녀요."

 서지혜가 귀신에 시달렸다는 깜짝 고백을 했다.



 드라마와 CF를 넘나들며 떠오르는 스타로 자리매김한 서지혜는 "데뷔작인 영화 '여고괴담'을 찍을 때 귀신을 경험했고, 그 후에도 여러 차례 어린 소녀 귀신을 본 적이 있다"는 충격 발언을 한 것.



 그녀가 처음 귀신을 경험한 것은 지난 2004년 겨울. 구리시 한 고등학교에서 '여고괴담'을 촬영하고 있었는데, 옆 교실에서 책상을 끄는 소리가 났다고. 처음엔 옆 교실에 스태프가 있는 줄 알고 아무렇지도 않게 넘겼는데, 알고 보니 아무도 없더란다.



 그 사실을 알았을 때 등골이 오싹하기보다는 신기했다는 설명.



 서지혜의 귀신 경험은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가위에 종종 눌린다는 그녀는 한번은 눈을 살짝 떴더니, 어린 소녀 귀신이 방문 앞에서 팔짱을 끼고 자기를 쳐다보고 있더라는 것.



 화들짝 놀랐지만 이내 정신을 차리고 째려 보니 사라지더라고 말한다.



 이 정도 귀신 경험을 했으면 무서울 법도 한데 그녀는 "하나도 안 무섭다. 원래 공포 영화 보는 것을 즐기는 데 실제로 귀신을 보니 별로 다를 것도 없더라"며 담대한 모습을 보였다.

 

귀신보고놀라지않다니 대단..그리고...역시 그런분위기를 만들면

귀신이 꼬이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