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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피라밋의 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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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208), 작성일 03-02-17 12:42, 조회 8,1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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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랑과 자비로 충만하세요.



피라밋은 단순히 사각뿔형만 갖추었다고 해서 제 기능을 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의 천기를 발생시키는 에너지의 작용이 있어야 피라밋이라고 할 수 있는 겁니다.

진북의 방향은 지구의 중심축인 북극성을 향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야 올바른 천기의 흐름을 탈수가 있으며 충만한 우주의 기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한인들이나 플레이아데스성단에서 온 인류들은 북두칠성과 생명에너지가 연결되어 있으므로 북쪽방향이 잘 맞는 원리가 있습니다.



다른 민족들은 사람이 타계하게 될 경우 '운명하셨습니다.' 내지는 '신의 가호...'를 하고 말을 하지요. 하지만 한민족은 한결같이 '돌아가셨습니다.' 라고 알 듯 모를 듯한 말을 합니다.

이 한마디에 한인들의 뿌리를 밝히고 있는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음을 아십니까?

언제부터 돌아가셨습니다 라고 말하게 된 걸까요?

이는 한 생을 마치고 자신이 왔던 고향별로의 귀환을 말하는 겁니다. 즉 지구에서의 공부를 마치고 자신들이 왔던 북두칠성으로 가게 됨을 말하는 겁니다.

그것이 한인들의 소망이었지요. 고달팠던 윤회를 마치고 자신들이 왔던 아름다운 고향별로 귀환하고 싶었던 자신들의 뜻을 밝히고 있는 겁니다.

우리민족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북쪽을 지향하는 습성이 다분히 남아 있습니다.

죽을 때 머리를 북쪽으로 향하는 관습, 칠성님께 소원을 비는 기복신앙, 결혼식 날 북쪽으로 날아가는 기러기 한 쌍을 선물하는 이유, 마을 입구마다 이를 지켜주던 서낭당이나 장대 위의 새 한 마리 등 모두 북쪽을 바라보고 있지요.

옛날 사극이나 기록을 보면 죄를 지은 신하들이 유배를 가거나 처형되기 전, 한결같이 임금님이 계신다는 북쪽방향으로 삼배를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사실일까요? 자신이 있던 지역에 따라 궁궐이 있던 한양의 방향이 다를 수가 있는 것을 방향감각도 없이 북쪽만을 고집하게 된 걸까요?

여기에는 더 중요한 의미가 있답니다. 단순히 임금에게 절을 한 것이 아니라 더 근원적인 자신의 고향별에 고하는 것이었지요. 자신의 근본적인 뿌리에 자신의 처지를 알리고 있었던 겁니다. 우리의 조상님들은 알고 있었던 겁니다. 자신들이 어디에서 왔으며 지구에서의 역할을 마치고 언젠가는 돌아가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겁니다.



본 연구회는 피라밋을 설치 시 방향이 중대한 영향을 미침을 여러 차례의 실험을 통하여 알고 있었습니다. 피라밋의 각도가 중요하듯이 방향도 기운의 작용에 민감하게 영향을 미치며,

진북을 제대로 맞추었을 때 기가 발생되는 현상과 적당히 다른 방향으로 설치했을 경우를 비교해 보면 에너지적인 작용에서 천지차이가 남을 알게 됩니다.

이는 제대로 된 기제품을 사용하여 기를 느낄 줄 아는 사람이라면 자연적으로 에너지의 흐름이 그러함을 알게 됩니다.

피라밋의 에너지를 결정짓는 여러 요소 중 각도와 방향은 천기의 흐름을 맞추기 위함이며 영적인 차원과의 통로와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금성 화성 말데크로의 기억여행(저자: 아모라 콴인, 출판사: 대원출판)이라는 채널링책을 보면 외계의 행성에서(화성) 저급한 의식군들이 무력으로 태양을 점령하고자 피라밋을 이용하려던 내용이 나옵니다. 태양은 다른 은하와 고차원으로 통하는 문이었습니다.

그래서 피라밋의 주파수를 태양으로 맞추어 차원의 문을 열고 침공하려는 야망을 가지고 있었지요, 하지만 피라밋의 진정한 뜻을 몰랐던 그들은 자신들의 욕심의 댓가를 받게 됩니다.

곧 잘못 사용된 에너지의 과열로 자신들이 자멸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불러들인 욕심의 댓가였습니다.

이처럼 피라밋은 단순히 정말 기가 나와요? 하는 차원이 아니라 반드시 에너지의 작용이 있으며, 이를 통하여 우리가 잊어버리고 있던 신의 의식으로 깨어나, 영적인 각성을 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본 연구회의 피라밋의 내용을 읽어 보시면 자세히 아시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