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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반지에 대해서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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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9.175), 작성일 04-12-07 16:44, 조회 3,70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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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랑과 자비로 충만하세요.



본 연구회에서 판매하는 ‘은 히란야 반지’의 가격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80,000원입니다.

‘히란야’를 사용하면서 나타나는 감정의 변화들은 기운이 증폭되면서 겪게 되는 명현반응입니다.

겉으로 들어나지 않고 잠재의식에 쌓여있던 부정성과 에고가 튀어나오는 현상과 에너지체와 몸이 정화되면서 자신도 모르게 주변의 기운을 감지하기 시작하면 타인의 부정적인 감정이 전이되어 화가나가나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반면에 기운이 좋고 맑은 사람 옆에 있으면 힘도 나고 삶의 의욕이 생기기도 하지요.



자, 이제부터 마음공부가 중요함을 알아야 합니다. 기운의 변화에 이끌려 자신을 놓쳐버리느냐 아니면 이를 느끼고 알면서도 부정적인 마음을 내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서 이를 빛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을 내느냐에 자신의 공부가 달려있습니다.



히란야 메달을 착용하거나 피라밋을 사용하면서 체가 맑아지고 기운을 잘 느끼기 시작하면서 닥치게 되는 현상 중에 자신의 기운이 나오거나 타인의 탁한 기운을 갑자기 받고 괴로워하는 경험들이 있습니다.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존재들의 기운이 옆을 스쳐지나가거나 자신의 몸에 들어오면 속이 미식거리면서 마음먹은 대로 감정의 조절이 잘 안되고 화가 나거나 몸이 아파지는 체험(머리가 심하게 아프거나 배가 아플 수도 있고, 어지러움증과 미식거리는 기운, 매퀘한 냄새나 피비린내가 나는 경우)을 하게 됩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할 때는 감정의 끄달림 없이 자신의 몸을 하나의 통로를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나의 몸이 이미 막힘없이 하나의 통로로 열려있으니 ‘내안에 들어온 존재는 빛으로 화하여 근원으로 돌아가라.’고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빛의 스승님과 형제들이 함께하심을 믿고 그분들의 도움과 자신의 근원적인 신성을 믿으시고 빙의된 존재들이 빛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내세요.



상대의 고통을 이해하고 도움을 주고자하는 사랑의 마음이 자신의 의식을 넒어지도록 향상시키고 긍정적인 마음을 내도록 공부를 시켜줍니다.



모든 것들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하늘이 주심을 고맙게 생각하시면 사고의 전환에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두 번째로 질문하신 옷의 색깔이 사람에게 미치는 파장은 물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밝은 의식을 가지는 사람들은 밝은 옷을 선호하게 된답니다. 자신의 몸이 좋지 않을 때는 치료를 위해 부드럽고 따스한 느낌이 나는 색을 가지고 싶어 하지요.

전에 빙의증세가 심했던 어떤 여자 분은 온통 옷장에 검은색 정장들로 가득했었습니다. 그러다가 필자에게 기를 받고 치료가 되자 자신도 모르게 흰옷을 더 선호하고 그 색으로 취향이 바뀐 경우들이 있어 인간의 의식과 에너지상태에 따라 특정색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와 반대로 모자도 흰색, 겉옷과 외투까지 온통 눈처럼 흰색을 선호하던 어떤 젊은이는 부모와 세상이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비관하여 그만 자살을 해버린 경우도 있었답니다.

그렇다면 색을 넘어서 그 사람의 정신이 우선이 되어야 함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흰색을 좋아한다고 그 사람이 순수하고 차원이 높다거나 검은 색만 입는다고 어두운 의식을 가진 사람은 절대로 아니라는 것이지요.

내면이 문제입니다.

자신의 마음이 무엇에 중점이 되어있느냐에 따라 달린 문제이니 사람을 판단하거나 자신이 무엇을 입고자 할 때도 절대로 남을 의식하여 맞추실 필요는 없습니다.

유행에 맞거나 좋은 옷이 아니더라도 그 사람의 내면이 밝고 건강한 사람이면 오히려 빛이 나 보이고 그 옷이 좋아 보이는 법입니다.



현재 님이 변화되는 과정에 무엇이 필요한지는 한번 방문을 하여 필자와 상담을 하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