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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터널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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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33.195), 작성일 04-11-20 22:22, 조회 3,48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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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랑과 자비로 충만하세요.



전생에 ‘샴발라’를 방문하여 신의 의식들과 만나 대화를 한 기억이 되살아나신 겁니다.

그들과 나누었던 대화는 밖에서 many님이 맡은 역할에 대한 내용 같고요, 같은 겉옷을 걸치지 못하고 다른데 있다는 의미는 샴발라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바깥세상에서 해야 할 일이 있다는 뜻입니다.



전에 어떤 회원도 아멘티 홀을 통하여 샴발라에 들어가는 전생의 꿈을 꾼 적이 있습니다.

처음 보는 어떤 스님의 안내로 바닷가에 위치한 동굴 속을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같이 가는 사람 하나 없이 혼자서 끝이 안 보이는 바닥을 향하여 무한정 떨어지고 있었답니다..

아무리 가도 바닥은 닿지도 않고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겠고, 옆을 보면 너무나 칠흙같은 어둠의 공간인지라 은근히 겁이 났습니다.

다시금 정신을 다잡아 바닥을 보았습니다. 그러자 자신을 이끌어주듯이 붉은 빛을 비추어 그곳에만 가면 된다는 마음이 들어 내려가다가 꿈을 깼답니다.



필자가 관을 해보니 이분의 경우에도 many님처럼 ‘샴발라’에 인도되어 들어가는 꿈을 꾼 경우였습니다.



지금은 전생의 일들을 모두 기억할 수는 없지만 깨달음을 이루기 위하여 끊임없이 추구하고 노력해온 자신의 행위들이 고스란히 영체에 남아있습니다.



님은 잠시 세상을 아름답게 하기 위하여 날개를 접은 천사입니다.

샴발라에 거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진 분이지만 인류를 도와주기 위하여 어려운 삶을 선택하신 거지요.

수련이 깊어질수록 님의 역할을 더욱 상기시키게 될 것이며, 점차 그 길을 찾아가시게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mamy님의 댓글

mamy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1.227,

  어머나! 어떻게 그런일이....눈물이 나올려고 합니다

역시 100일 천도제를 하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면서...
하나하나 정화시키며 ...옴진동도 많이 하고...
그러니 꿈도 더 선명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