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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모님의 karma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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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33.195), 작성일 04-11-17 21:12, 조회 3,58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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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랑과 자비로 충만하세요.



진실한 사랑을 배우기 위해서입니다.

모든 인과의 작용은 서로를 알고 자신의 실체를 알기 위한 과정입니다.

한때는 가해자로 또, 다른 생에는 그 반대인 피해자가 되어 사랑과 반목을 거듭하게 만들었습니다.

엄밀히 따져볼 때 가해자와 피해자는 없답니다.

서로에 대해 알지 못하는 미숙함이 편견과 의심을 만들어 자신을 괴롭히고, 상대를 괴롭히고 있는 것뿐입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일부러 의도한 일들이며, 나의 영적인 미숙함을 깨뜨리고 하나님의 의식으로 성숙시키기 위한 훈련과정들 중에 하나입니다.



필자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가족이란 나의 거울이며, 나를 영적으로 성숙시켜주는 정말 보배와 같은 존재들이라는 것을요.

이번 생에 만난 가족의 의미가 어떤 의미인지 한번 신중하게 생각해 보십시오.

나에게 고통과 회의를 안겨주는 가족이지만 왜 그들을 만나야 했는지, 그들의 내면이 나에게 가슴깊이 전하고자 하는 뜻이 무엇인지 말이죠.



현재 부모님의 불화는 두 분이서 풀어야할 업장이지만 조상의 빙의된 기운이 더욱 부채질을 하고 부정성을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먼저 집안에 문제를 일으키는 조상의 무덤을 찾아서 ‘히란야’를 묻고 천도식을 하는 것이 순서일 것 같군요.

그 후에 ‘100일 천도식’을 하면서 본인과 가족에게 빙의되어있던 기운들을 정화시키시면 됩니다.

‘천도제’ 그림을 보면 조상의 이름을 적은 팔방에 히란야를 붙이도록 되어있지요.

각각의 무덤위에도 히란야 스티커를 더 붙이세요. 영혼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가 충족이 되어야 천도를 할 수 있는 기운의 작용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천도식을 할 때에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1. 담배와 술, 고기종류들은 되도록이면 금하시고요, 이런 기운들은 몸에 머물면서 존재들이 떠나지 않고 계속 빙의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게 됩니다.



2. 갑자기 화가 나거나 분노의 감정이 튀어나올 때가 있습니다.

이런 증세들은 숨어있던 빙의된 귀신이 발동을 하는 것이니, 이것도 내가 아니고 나로 인해 빙의되어있던 존재임을 알아야합니다. 감정을 가라앉히기가 어렵지만 진동음을 들으면서 마음으로는 ‘근원으로 돌아가세요.’하고 기도를 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연구회를 방문하여 필자와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LamiSE님의 댓글

LamiSE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89.160,

  부족한 저에게 조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상황이 갈수록 난관입니다. 아무래도 조만간 한번 찾아뵐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좋은 말씀 항상 명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