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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께 여쭤볼게 있습니다. (토토성자의 약속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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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민 이름으로 검색 (61.♡.137.190), 작성일 03-02-07 13:23, 조회 6,41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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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께 여쭤볼게 있습니다.

아랫글 "여인왕국(행림출판사)"의 일부 내용중에서.............)

 

궁굼1>토토성자가 피라밋을 건축한후 하나의 "약속이며 열쇠"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혹시 "깨달음에 이룬자"(육신을 신성한 빛의 세포로 이룩한자)

        즉, 토드성자에 손에 들려 있던 "머카바"를 뜻하는 것은 아닐런지요?

       

궁굼2>그리고 애틀란티스의 후예들에게 세파로 나누어 "열쇠"의 신비를

          간직하게 했다고 했습니다. 이 세파가 간직해 온것이 "천.지.인"

          이며 "사랑과 지혜와 힘"을 뜻하는 것인가요?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하나라는 "삼성의 시대"!!

          앞으로 전개될 정신문명의 시대...."사랑과 지혜와 힘"이 하나가 되는

          사회를 "토토"성자가 이야기 했으리라 생각 됩니다.

          (책속의 글들이 눈에 띄어 적어봅니다.)

         

궁굼3> 원장님의 그 (천주)자 하고도 어떠한 관계가 있으리라 생각이   

          되어 집니다만................



"그대들이여! 그대들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나 토토가 함께 있을 것이다. 비록 그대들이 나를 볼수없다 하여도 나는 그대들과 함께함을 잊지말라. 멀지 않은 훗날 그대들은 또 다시 어리석은 마음에 현혹되어 있을 것이다.

바로 그때 나는 이 장소에 나타나 그대들의 마음을 죽여버릴 것이다.

그때에 내가 이곳에 나타나면 그대들은 나를 알아볼수 있겠는가?

은백색 휘광에 감싸인 시리우스의 육체인간 모습을 한 토토에게 애틀란티스 주민들은 이렇게 대답했다.

"그 모습 그대로 오신다면 알겠나이다."

"아니, 그대들은 결코 나를 알아볼수 없을 것이다. 내가 찾지 않는 한 그대들은 나를 알수 없을 것이다.



"내 지금 너희들에게 미래의 열쇠를 주노니, 그대들은 내가 하는 말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후세에 이 말을 하는 자는 이 토토 이외에는 없을 것이다. 대답하는 자는 이자리에 있는 그대들뿐 이리니, 이것은 하나의 약속이며 #3열쇠#이니라."

"......"

"......"

"......"

"......"



그후 토토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이때가 BC9315년이다.

애틀란티스 후예들도 일부만 남고 각지로 흩어지기 시작했다. 이때 토토의 열쇠를 영원히 간직하기 위하여 애틀랜티스 후예들은 세 파로 나누어서 보존하기로 약속한 후에 떠났는데, 셋중 어느 한쪽이라도 보존되어야 미래에 토토를 다시 볼수있기 때문이었다.

그들 500여 명은 세무리로 나눠 향하였다. 그리고 나머지는 지금의 이집트에 남게 되었다. 다시 원시의 씨족사회로 돌아간 애틀란티스의 후예들은 농사를 지으며 가축을 기르는 생활을 시작하였다.





                              -정민-

炡玟님의 댓글

炡玟 이름으로 검색 211.♡.97.16,

  저하고 같은 이름을 쓰시는군요 반갑습니다 댁은 남자분이신가요?

정민님의 댓글

정민 이름으로 검색 61.♡.136.143,

  이름은 같은데 한자는 다르네요.....
그리고 저는 현재 군 복무중인 군인 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