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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연구회와 인연을 맺은 지 100일이 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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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25.221), 작성일 04-02-23 15:29, 조회 3,83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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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랑과 자비로 충만하세요.



규님이 본연구회를 처음 방문하셨을 때 느꼈던 인상을 꿈을 통하여 본 것입니다.

황금색 승복을 입은 스님들은 이곳에서 근무하는 근무자들의 모습입니다.

겉모습은 일반복을 입고 생활을 하고 있지만 내면의 모습은 깨달음을 추구하는 사람들임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법당 한 켠에 있던 마른미역이나 나물등을 보고 가슴속에서 울컥하고 눈물이 날 것 같은 심정은 본 연구회가 실상 경제가 어려움을 감지한 것입니다.

큰스님에 대한 것은 본인을 이야기 한 것이고 규님이 보신 이런 현상들은 여러 회원분들께서도 명상이나 꿈을 통하여 여러 차례 본적이 있음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전에 어떤 회원분도 이와 비슷한 꿈을 꾸셨다고 합니다. 그분은 어떤 방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방의 맨 앞쪽에 거대한 히란야가 빛을 내며 오른쪽방향으로 회전을 하는 모습이 보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앞에 어떤 체격이 좋은 스님이 앉아 있었으며 안내하던 여자분이 회원분에게 그 옆에 앉으라고 자리를 마련해 주더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뒤로 많은 사람들이 같이 줄을 맞추어 앉아 있었는데 뒤에서 누군가 이런 말을 하더라고 합니다. “ 또 재야? 재 뭔가 숨기는 게 있어...”

그들이 누구였는지 필자가 관해본 바로는 어둠의 의식을 가진 존재들이었습니다.

그 방이라는 공간은 지금 3차원의 물질세계를 말하는 것이고 앞에 있던 스님은 필자의 모습이었지요. 그리고 어둠을 빛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일을 하고 있는 빛의 형제들 뒤에서 어둠의 의식들이 숨어서 눈치를 보고 있었습니다. 깨달음의 빛이 드러나자 두려움과 겁이 났던 것입니다.



규님의 옆에 있던 사람은 (코에서 ‘걸걸’ 소리가 남)질병에 걸려있음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평소에 마음이 안정이 안 되어 있고, 스스로 수행을 하는데 급하고 준비가 덜되어 있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규님을 처음 뵈었을 때 전생으로 부터 오랜 수행을 해왔으며 마음자세가 항상 준비되어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생에는 반드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음을 꿈을 통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