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묻는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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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중요성 조 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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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121.♡.147.230), 작성일 18-09-17 20:46, 조회 1,46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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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중요성 

오늘 우리는 마음의 작용이 삶 전체에 미치는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우리의 삶을 연기하는 배우로 표현을 합니다.

주변은 무대이고 각자 한분 한분들이 주인공의 연기를 합니다.

누구는 행복의 연기를 하고 누구는 고통의 연기를 하지만

기쁨과 슬픔 아픔으로 현실감을 각자가 느끼고 있습니다.

삶의 변화를 준다는 건 본인의 의지라는 대본으로 연기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연구회에서 항상 반복해서 얘기하는 점이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의 마음가짐에 대해 얘기해 왔습니다.

본인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하고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이 마음먹기에 따라

삶 전체에 변화가 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오늘 이 순간부터 스스로 명확하게 점검해야 합니다.

천도제, 예수제, 천부경을 하실 때 부디 당부드리고 싶은

얘기는 하고 난 후가 더욱 중요하다는 부분입니다.

본인 스스로 마음을 낸 결과는 본인 스스로 거둘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자신의 주변에 돌기 시작하면서

변화를 주기 시작하는데 여기서 주의 할 점은 부정성의

의식을 가지게 되면 긍정의 에너지는 자기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없어지는 건 아니고 자신이 언제라도

긍정적으로 마음을 바꾸면 에너지는 바로 응답합니다.

잠들기 전 하루를 마감하는 마음으로 내가 오늘

긍정적이었는지 아니면 부정적인 하루였는지

점검하시고 내일은 좀 더 노력해서 긍정적 사고방식이

내 삶을 온전히 이끌도록 하는 수행자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는 연구회 회원들이 되실 수 있다고 믿겠습니다.

조 문덕 올림

 

밑으로는 원장님의 마음에 대해 얘기하셨던 일부를 발췌하였습니다.

 

기 치료하는 사람은 단지 매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항상 중간자 입장에 있어야지 직 접 자기가 넣는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그리고 기 치료는 중간자의 역할보다 기를 받는 환자의 마음에 따라 그 결과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기는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그 효과가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거거든요.

질문 : 질병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환자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이신가요.

답변 : 질병의 이름은 수없이 많지만 치료는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음에 달렸습니다. 어떤 질병이든지 미워하고 괴로워하고 공포심을 가질 이유가 없어요. 그네들을 용서하고 사랑하고 기뻐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내가 전생에 얼마나 나쁜 짓을 했으면 나에게 이런 것을 느끼게 해주는가. 아 정말 감 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에게 이런 고통을 줘서, 경험하게 해줘서. 이래도 내가 깨닫지 못하고 죽는다면 나는 정말 자격이 없다고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고통이 사라져요.

고통이 사라지니까 세포가 변해요. 질병이 사라지는 거죠. 이 간단한 원리를 사람들은 모릅니다. 아프다는 것은 깨달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어요. 이유가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아요. 몸을 형성하고 있는 세포의 존재들도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존재들을 현대의학에서는 무조건 편한 방법으로 잘라내고 긁어내고 없애는데, 그것은 잘못된 방법입니다. 그렇게 떨어져 나간 존재들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지구 밖으로 나가나요? 아닙니다. 지구 안에서 돌면서 내성이 생겨 더욱 큰 에너지가 되어서 돌아오면 그땐 두 손 드는 거죠.

서구의 사고는 적을 다 죽이고 없애야 주인공이 행복하게 잘 사는데 우리 동양은 그렇지 않아요. 그들을 끌어들여서 나와 같이 가기를 원해요. 개념부터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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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그렇다면 <체질개선연구회>보다는 깨달음연구회라고 하면 더 적합하지 않을까요?

답변 : 그러면 또 반쪽이 돼요. 깨달음 하면 기독교인들과 대립될 거 아니에요. 왜 싸움을 원합니까. 체질개선연구회하면 기독교, 불교 다 올 거 아닙니까. 우리는 그들과 같이 가기를 원합니다. 체질개선이 되니까 건강해질 수밖에 없어요. 정신적인 고통, 부정적인 것이 긍정적으로 변해요.

모든 것은 마음으로부터 오는 거거든요. 사업하다 실패했다고 또는 사기당한 사람이나 실직한 사람, 누구를 미워하고 원망하지 마십시오. 앞으로 남은 삶이 정말 행복하고 기쁨 속에 살고 싶으면 이제 용서해야 됩니다. 용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남은 것이 중요하지 지나간 것이 뭐 그리 중요해요.

전생이 한 번뿐이었습니까. 굉장히 많아요. 전생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변합니다. 지금의 모습에 의해서 전생의 모습이 변하는 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는 동시에 존재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에 매이지 말고 현재, 지금 이 순간을 살아야 됩니다. 또 현재의 모든 고통은 깨달음을 위한 기회일 뿐입니다. 깨달음이 뭐 대오각성해서 깨달은 것만이 깨달은 게 아니에요.

물론 그것 또한 깨달음이지만 조그만 먼지 같은 거라도 알면 그것도 깨달은 거예요. 그런 작은 각성이 하나 둘 뭉쳐서 깨달음을 얻는 거죠.

"피라밋과 히란야"는 이처럼 삶에 있어서 깨달음을 위한 하나의 도구가 됩니다. 자신이 깨닫고 나면 버리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절대 가치를 부여해 매달릴 만한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고 봅니다.

질문 : 끝으로 세상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답변 : 제일 중요한 사실은 우리는 죄인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우리 자신이 죄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진정으로 깨닫게 됩니다. 사람들은 나는 부족하다. 나는 어둠이다. 나는 죄인이다 하는데, 그 죄가 어둠을 만들어요. 깨달음에 방해가 돼요. 죄라고 하는 것은 우리 인간이 만든 법이예요. 하늘엔 그런 거 없습니다.

첫번째로 내 스스로 내가 떳떳해야 돼요. 내가 자랑스럽고 기쁘고 즐겁고 항상 모든 보이는 존재들에게 감사해야 됩니다. 제 눈에는 우리 인간들은 다 깨달은 사람들이며 빛의 존재들인데 이걸 모르고 정작 스스로를 인정하지 않는 겁니다.

저는 묻고 싶습니다.

"당신 스스로가 신인데 도대체 무엇이 두려우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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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만이 힘들고 고달프다는 생각에 끄달릴 때 쉽게 내뱉는 말이 있지요. ‘징글맞은 세상..차라리 죽어 버리고 말지. 그러면 더러운 꼴 안보고 속편할 텐데...모든걸 끝내버리는 거야하지만 막상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워지면 어떻게 해서라도 연명하기 위해 갖은 애를 씁니다. 그리고 정신이 들자 왜 그런 짓을 했는지 자신도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삶이 라는 것은 정말 소중한 겁니다. 요즘 자살 사이트라는 것이 있어서 사는 것이 절박하고 고통스러워서 차라리 죽어 버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던데, 죽어서 얻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죽고자 하는 것도 일종의 극단적인 보상심리가 작용한다는 것을 알까요.

그리고 죽어서도 길을 못 찾고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비관적인 사람에게 빙의가 되어 또 죽자 하고 어리석은 짓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자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게 되겠죠. 모두 자신이 누구인지, 왜 살아야하는지 삶에 대하여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감정적이고 회피하고자 하는 무지함이 만들어낸 겁니다.

 

그런 생각은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욕이 되는 겁니다. 자신이 선택해서 태어나고 살고 있으면서 끝까지 자신을 보살피고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그 고통으로부터 영원히 벗어날 수가 없어요. 살아있을 때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를 다 이루어야 합니다.

물질욕으로 가득 찬 어리석은 삶을 이루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영혼을 아름답게 만드는 삶을 열심히 살다보면 자신이 만든 것만큼 그 보답을 받게 되지요.희망사항이 아닌 자신의 이상을 현실로 만들어 갈 줄 아는 강인한 젊은 세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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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라미드는 사람의 마음에 질서를 회복시키고 올바른 시각으로 자신과 주변 사람들 그리고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에너지를 지원한다.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가능하다. 자연이 세상만물을 차별하지 않듯이 피라미드도 누구에게나 동일한 기회를 부여한다. 자연이 정치나 경제, 종교에 차별을 두지 않듯이 피라미드도 누구든 상관없이 변하고자 하는 사람, 질서를 찾고자 하는 사람, 자신의 근원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사람에게 에너지를 실어 준다.

 

문제는 이것을 얼마나 받아들이냐 하는 것이다. 수용의 정도와 변화에의 열망에 따라 그 에너지의 표현은 상당한 수준 차이를 보인다. 마음이 얼마나 열려 있는가에 따라 하늘과 땅 만큼의 차이가 나는 것이다. 같은 하늘 아래 같은 공간에 서 있던 예수는 공기 중에서 빵을 만들어 냈지만 나머지 사람은 그렇지 못한 것과 같은 이치다.

 

자연의 법칙은 동일하게 작용하지만 그것을 이용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 마음의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피라미드도 마찬가지이다. 피라미드를 쓰는 사람의 마음에 모든 것이 달려 있으며 그 사람이 바로 모든 것의 주인이다. 그리고 올바른 주인이 되었을 때 하늘은, 천국은, 신의 길은 바로 그 앞에 놓여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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