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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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체험담(분만후 두개골 골절이 생긴 신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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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히란야, 작성일 10-01-21 23:24, 조회 5,60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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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슈퍼박테리아로 인해 심각한 감염을 극복한 글을 올렸던 현재 창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산부인과 의사입니다.

2009년 10월 17일 분만시 발생한 일입니다.

제가 좀 게을러서 글을 올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아니면 존재의 방해인지 모르겠지만요.

글을 쓰기 앞서 산부인과에서 산과 분야는 원래 의료사고가 많은 의료 분야입니다.

그래서 요즘 레지던트 지원율이 아주 저조합니다.

미국의 경우도 최고의 산부인과 의사들조차 분만중에 예측 못하는 사건들이 발생할 수 있어 배상보험료가 다른 과에 비해 높은 데 일본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10월 17일 분만시 산모가 다른 산모에 비해 힘을 잘 주지 못하여 흡입 분만을 시도하여 아주 힘들게 분만되었는 데 아기의 머리가 부종이 매우 심하였습니다.

영상 촬영 결과 두개골 골절과 뇌 출혈이 있었습니다. 영상 결과와 달리 다행히 아기  상태는 나쁘지는 않았지만 두개골 혈종이 어떤 합병증(예를 들면 경기)을 유발하여 상태가 악화될 지 는 모르는 일이었습니다.

제가 산부인과 하면서 두개골에 이렇게 많은 피가 고인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당한 일은 아니지만 1달전 같이 근무하고 있는 다른 동료의사가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 아기를 분만하였는 데 아기 상태가 안 좋아 몇 주후 세상을 떠난 사건이 발생하여 제마음도 편치 못했습니다.

현대의학에서도 신생아 두개골 골절로 인한 출혈(혈종)은 수술보다는 기다려 보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냥 기다리는 것 보다는 빛의 형제님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일단 원장님께 전화드리니까 천부경을 3개 해야 한다고 하셔 일단 천부경 3개를 받은 다음 기도를 하였습니다.

2일후 신기하게도 아기의 두개골 아래 고인 피가 줄어드고 두피 부종이 많이 가라앚고 신생아실 입원중 한 차례도 경기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몇 주후 아기가 건강히 퇴원하였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문제가 있다는 얘기는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대행스님 말씀대로 보이지 않는 세계를 알아야 100% 치료할 수 있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한 편으로는 아직 정신세계를 정확히 알 능력이 안되어 수련을 열심히 해야 하는 데 게으름부터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전에 원장님도 도움을 받기 보다는 도움을 줄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홀로 일어서기까지는 아직은 원장님과 빛의 형제님들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아직도 부족한 저를 천부경을 통하여 도와주신 원장님과 빛의 형제님들에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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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olemio님의 댓글

osolemio

  병원의 많은 의사분들이 님처럼 <천부경>을 알고 같이 병행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글은 임산부나 신생아부모님에게 정말 중요한 자료네요.

감사히 읽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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