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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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의 연구회 체험담 이야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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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의 빛, 작성일 10-02-10 08:39, 조회 5,21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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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3. 7>





밤사이 다시 첨처럼 계속 전체 옴경문 시디를 들으며 잔지 좀 되었다.



남자 목소리가 한번씩 원장님 육성을 따라하거나 목탁소리 같은 건



처음 CD를 들었을 때부터 있었는데...



어제 아니 오늘 새벽은 중간에 여자의 비웃는 듯? 흐느끼는 듯한



웃음? 울음? 소리가 계속 들려왔다. 트랙 10번 부분서...



처음엔 소름끼치는 음성이었으나 진정으로 사랑스런 빛임을 기도했다.



새벽내내 거의 잠에 들지 못했다.







여동생이 신주로 피어싱을 귀에 하고나서부터 더 신경질적이었는데...

드디어 빼겠다고 나랑 약속 후에 다 제거했다. 고맙습니다~^^~







3월 천부경 모임에 신규 가입을 해서 4월에 축하의 의미로 내게

천부경을 해주신다고 연락이 왔다~^^~

내 3번째 천부경이다~^^~









<3. 8>





진정으로 나를 ‘여기 지금’있게 해주신 모든 분, 존재들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내 안의 근원이 알아서 모든 것을 해결하라.











<3. 9>





[꿈에 우리 집이라고 생각되는 집, 건물과 그 옆의 건물은 엄마가



세를 준 사람들이 사는 건물이라고 함.



그 건물은 지반이 무너져 내려있었다.



지진이 나면 내려앉을 듯 위험조짐이 보임.



우리 가족이 사는 곳은 바로 붙은 건물인데도 멀쩡하고 밝았다.



옆의 지반이 무너진 건물에 가보니 어둡고 병원도 있고,



층마다 다르나 전부 폐업?한 듯 하고, 지하로 내려갈수록 눈앞이 더



어둡고 맨 밑 지하의 책꽂이에 책들이 먼지가 쌓인채 오래된 듯이 있는데



누군가 몇권을 가져갔다. 기억이 더는 잘 안남.]













<2009. 3. 10>







밤사이 고급 차크라 편집 CD의 트랙 7번, 스피드 암을 계속 들으며 자는데



일어나기전까지 계속해서 원장님의 옴경문을 따라하는 여자같은 음성이



들렸다. 진정으로 당신은 태양보다 수백배 밝은 빛이며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내 안의 근원이 알아서 모든 것을 해결하라~









<3. 11>





트랙 7번에선 밤새도록 어린 여자같은 또렷한 음성이 들린다.



내 안의 존재가? 깨달으려 이리도 노력하는데...스스로를 반성하고,



눈물로 그 정성에 고맙고 사랑하는 마음내어 정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진정으로 참회하고 모든 것을 사랑하고 고맙게 느끼자.



‘지금 여기’에서 모든 것을 사랑함에 충만하고 고맙습니다~^^~







<3. 12>





7번 트랙에선 가만히 들어보면 귀엽고 차분한 여성스러운 목소리가



계속 들린다.



자는 중에 다리까지 흠뻑 땀이 났다.









꿈.

[어떤 이공간 나라인지...



추위와 바람이 대단한 듯 했다...



살짝 바람에 닿기만 해도 너무 강하게 얼려버리는 듯...



난 몇 명이 안남은 살아남은 사람들과 문들을 잡고...



조금만 더 힘을 내라고 한 듯 싶다...]







<3. 13>





어제도 여동생은 내 방에서 잠.



여인의 목소리는 오늘도 계속 깨닫기 위해 정진하고 있다.



꿈.

[나는 여성 속옷을 입지 않고 자유롭게 노랑 면 드레스를 입고 걸었다...



누군가와 초등학생들 교실에도 들어가고, 선생님이 수업 중이었다...



시장에서 물국수 배달하는 걸 누군가 시켜서 대신하다가 조금 맛본 듯..



먹으려는데 잠이 깸.]







<3. 14>





트랙 7번 듣고 자는데 여자 목소리가 다르게 느껴짐...



목소리 상태가 달라지는 걸까?





여동생은 여전히 트림을 많이 하고 내방서 어제도 잤다.







<3. 15>





여동생 계속 내방서 삐댄다~~~ㅋ





꿈.

[대학 동아리 모임 같았는데...1층이었는데, 2층은 빵집이었다.



다들 빵을 맛나게 먹으며 받으러 가래서 2층에 가서 포장된 상자



한 꾸러미를 들었다. 내려오면서 꺼내 먹는데 빵이 너무 너무 너무



맛이 있었다. 그렇게 맛있는 빵은 첨 같았다...뭘까?







꿈에 비행기를 탔다.]









<3. 16>





목소리는 계속 들리고 열심히 정진하신다~고맙습니다~^^~



남동생이 전액 장학금?을 탄단다...부모님이 좋아 하셨다.



꿈.

[어떤 건물에 층층이 올라가는데 젤 꼭대기층에 거의 전체가 꽃밭이었다.



아들아이 엄마인 어떤 여자가 기른 꽃밭인데 온갖 꽃들이 만발을 했고,



첨보는 갖가지 꽃들이 수백종? 다 다른 꽃들을 심어 놓았다...



너무 색도 모양도 귀엽고 이쁜 꽃들을 향기를 맡으니 진하지도(독하지)



않으면서 너무 부드럽고 은은한 향내들이었다..이것만 생생히 기억난다.]







<3. 17>





[꿈에 대학동창인 C와 C의 남편이 나옴.



친구의 신랑이 맞아서...내가 그 옆의 3인에게(내가 아는 사람)



막 머라고 했다. 내가 아는 사람을 때렸다고...





중년 탤런트 남자 천호진이 나와서 매서운 비웃는 눈빛을 내게 보임.



각 팀의? 대표라고 해서 모임을 갔는데 나홀로 여자임.



비웃는 남자들의 시선에 무안해서 우리조 남자를 보내겠다며 나옴.





까만 뱀의 미니 뱀이 내 곡골, 치골뼈 부위를 물음.



불타는 것처럼 아팠음.





김현중 아이돌이 나옴. 그 외 2명의 남자가 더 나옴.



3인의 남자동생들과 차마시러 들러 커피를 시키고 내가 돈이 없는데,



모자라는 것을 속으로 걱정하니 김현중이 계산...기억이 더는 안남.]











<<<2009. 3. 18.------대천사님을 뵙고 우주의식의 회전을 처음 경험하다! >>>





자기 전에 간절히 내안의 근원께 나의 사명이 무엇인지 대답해 주시길 빌었다.



꿈이 기이하고 많은 걸 꿨는데 가장 생생한 거의 뒤에 꾼 꿈.



[어떤 시대에 금발의 악마같은 여인?이 왕인 듯한...죽어가는? 죽은?이의



침상에 앉아 돌아보며 사악한 미소를 짓는데...



장면이 바뀌며 금발의 파란 눈의 남자가 무릎을 꿇고 아버지께? (근원께?)



기도를 했다.



그때 나는 동시에 강한 두려움 속에서도 강한 의지로



그 남자와 하나 같았고, 같이 외쳤다.



“아버지!!!”를 부르는? (기억이 안난다.)



그 순간 엄청나게 환한 빛이 번쩍이며 퍼지고,



자고 있던 나의 몸이 빛의 소용돌이처럼 다리가 직각으로 들리고,



팔도 합장한채 들리고, 마치 누가 끌어당기는 듯...



내가 삼태극처럼 누운채로 오른쪽으로 360도로 회전을 하는 것이었다.



엄청난 속도로...놀라운 경험이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유체의 몸이 들린 듯...







11-12년? 만에 단발로 컷트함.

시원하다~







<3. 19>





며칠째 목구멍 왼쪽의 상처로 왼쪽의 귀까지 아프다.

종종 이런 적이 있는데 항상 왼쪽 같다...









<3. 20>





밤새우고 자려니 아침기도하고 자는 게 나을 듯해 기도하는데



계속 며칠 아프던 머리가 기도중에 회전하는 머리위의 느낌이 굉장히 강함.



온 몸 주변과 머리로부터 둥글게 막이 있는 듯이 회전하고 용천, 발끝까지



전기도 흐른다.



여러색의 빛들이 소용돌이 친다.







<3. 21>



3/20춘분 새벽부터 만월 4/9까지



21일간의 우주적 빛의 방아쇠 기간이라해서 아침에 잠깐 명상을 함.



심상화를 나름 했으나 나의 집중력 부족으로? 별다른 보임은 없었다^^;







<3. 22>



아침에 20분 명상...



[내안의 근원이 알아서 모든 것을 해결하라.



당신의 뜻을 이루소서!



모두의 최고선을 구합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여동생의 꿈에 학교에서 악령들이 많아서 혼자서 힘들게 싸웠단다.ㅋㅋㅋ



옴 나마하 시바이를 해서 이겼다고 한다~^^~ㅎㅎㅎ고맙습니다~]









<3. 23>



[꿈에 도망다님. 어린 갓난아기를 내 아기라며? 안고 있는데...아닌가?



내가 남자였던 듯하다...어떤 가게에 숨었는데 찾아와서 나를 찾아낸



이들이 내게 무슨 액자 만드는 걸 일주일내로 3.000개 하랬다.



10개 정도 만들었나?





이 꿈 전에 아름다운 섬에 친척 ,가족과 함께 배를 타고 들어갔다.



섬 주변을 돌아보니 꽃들과 자연이 너무 아름다웠다.]









<3. 24>





연구회 카페에서 [천상의 예언]과 [신과 나눈 이야기]를 봄.

빛나는 영화들이다~고맙습니다~







<3. 26>





짧은 아침 명상 중 상승한 빛나는 지구를 꿈 꿔 보았다~^^~









[천상의 예언]영화서 본 검지 손가락 빛(기) 느끼고 보기 연습을 해봤다.



하얗다가 이내 곧 형광빛 푸른 청록빛이 품어 나오는 게 보였다.



아름다운 빛이었다. 고맙습니다~^^









<3. 29>





학원의 Y언니가 저번주에 내가 너무 고맙더란다.



내내 그렇게 생각했단다.



앞번엔 내가 주문시 절판된 붓다와 여인왕국을 나와 같이 제*했는데,



언니도 사이트를 알려주면 CD를 사서 물을 만들어 먹겠다고 했다.



고맙습니다~^^~



마음이 자꾸만 맑아지는 모습이 아름답고 고맙습니다~



얼굴을 보면 밝아지는 것 같았다...



히란야 스티커를 언니는 여성 속옷의 안에 패드 왼쪽에 넣어다녀서



양쪽에 다 넣어보랬다~^^~ㅎㅎㅎ



아는 언니도 주니 너무 좋아했다고 했다. 더 사야겠다는데...



마음을 내는 모습이 얼마나 감사한지...고맙습니다~^^~





<3. 30>



저녁 기도를 새벽에 자다 눈 떠서 엉엉 울면서 했다...



이번에는 꼭 100일 천도제 성공을 할건데...



멈추지 않고 계속 하겠다.



모든 빛의 형제,자매님들과 대천사님들, 빛의 의식이 항상 함께 하십니다.



암~암~암~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3. 31>





방해하는지 깜박 촛불도 안켜고 6분 기도하다가 켜고 기도함...





아침에 보니 아랫 입술에 큰 헤르페스가 2개나 생김.



입안의 왼쪽 목과 귀가 아프던 것이 이젠 잇몸 어금니 부분이 너무 아파서



턱도 아프다. 코안도 오른쪽이 찢어져 헐은지 며칠이 된 듯...



천부경을 13개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내서 이러는 건지~싶다...



아버지,여동생,어머니도 많이 아프심...



여동생은 내방서 자기 시작한 다음부터 매직 스트로우 물을 먹기 시작함.









<4. 2>



[꿈. 새까만 머리카락에 하얀 남자아이...강렬한 인상.



남녀의 꼬마아이가 어떤 부족에 들어가 살게 됨.



그 부족은 흰색에 갈색무늬등이 섞인 동물 가죽이 널린 마을?



매년 7월?(기억이 희미) 이면 엄청 많은 가죽으로 신을 짓는?



신 위에 (워커같은?) 가죽들을 얹어 대어 보니 신발의 모양새가 잡힘.]







<4. 4>



왼쪽 견갑골 고황과 등쪽의 심장부분의 전기가 흐르는 듯, 숨쉬는 듯 하는



등의 가려움과 묵직한 느낌은,떨림등...계속 된다...



언제까지 이럴지...내가 눈을 뜨면 끝날 듯도...









<4. 5>



[꿈에 외계인 2명이 내 옆 뒷목에 ? 주사를 놓아 해하려는 느낌을

받아서 피함.???





어떤 여자 아줌마가 누워서 내게 오른쪽 골반 위에 덩어리 혹을 보여주며

암이라고 말하는데 내가 침을 놓아주려다가 말았던 듯...



구* 김남* 옹이라 생각되는 뵌 듯도...]

무언가 드러나려는 듯. 하다..





이제 입술이 거의 나음.

작은 딱지로 아물은 상태. 아래 왼쪽하나는 계속 욱씬거리나

좀 낫다. 왼목과 귀,어금니도 상당히 개선됨.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3권 까지 남은 부분 다 읽음.







<4. 6>





내 천부경 7개 추가와 삼태극 딱지 히란야 3묶음 신청함.





양팀장님과 통화함.



전에도 통화한 적 있다며 날 기억해주심.



원장님 저녁식사 가셔서 대신 상담해 주셨다.



-천장에서 종이피라밋에서 빛이 내려와 나를 와상처럼 누워바라보던

 나의 젊은 소녀? 모습은 나의 상위자아의 모습 같다심.



-천부경 13개는 우주의식으로 깨어나는 완성의 수라고 하심.



-이번달 천부경 회원으로 천부경하나 해주시니 7개 더 신청하고

13개까지 3개 남은 것은 돈이 마련되는 대로 같이 붙여달라고 부탁드리니

원장님께 말씀드려서 미리 만들어 주시겠다고 말씀하심.

고맙습니다~^^~





통화후 20분정도 연구회 단체수련 시간에 맞추어 지구를 위한 마음을 내었다.



너무 피곤하고 자꾸 잠이 왔다.



그 뒤 바로 저녁기도 전까지 잠이 듬.









<4. 7>





입술 아래의 딱지가 아물어 거의 나아감. 근데 오른쪽 눈 주변과 볼과 입가에



번진 듯...수포성 붉은 발진으로 따갑고 쓰리다. 보기보다는 통증이 더하다.



천부경 13개의 효과로 오는 명현반응? 오늘 대청소로 허리가 아픈 것도 있고



11개 더 생겨 13개인 천부경의 위력은 굉장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주의식으로 깨어나리라! 내안의 근원이 알아서 모든 것을 해결하라~!]







저녁기도시 오른쪽 옆머리에 묵직한 덩어리가 터질 듯한 느낌이



강하게 오면서 왼쪽아래의 뒷머리 귀 뒤편등과 곳곳?의 뭉친 느낌이 있음.



터져나오고 드러나려나 보다~고맙습니다~



우리는 태양보다 수천만배이상 더 밝은 빛입니다~^^~







<4. 8>





11번째 천부경 대금 송금.





<4. 9>



아침에 일어나니 오른쪽 눈이 퉁~붓고 눈주변이 붉은 색이고



수포들도 부었다.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ㅎㅎ







<4. 11>



양팀장님 문자하셔서 주소확인하심.



천부경 이미 11개 원장님께서 다 만드셔서 마련되는 대로 2개 가격만



보내면 된다심...고맙습니다~^^







<4. 13>



경혈용 스티커 주문 추가하고 천부경 남은 2개 대금도 송금함~^^









<4. 14>





택배받고 받기전까지 그리 가렵던 등이 갑자기 시원해진 듯~천부경을



들고 있으니 너무 너무 편안하다. 정리해 넣는다고 보니 예전의 천부경



곽은 딱딱한 종이가 아닌 함인데 농벽에 붙여둔 부분이 곰팡이가 누렇게



피어서 깨끗이 닦고 말려서 농에 넣어 정리해둠.







[6:30P까지 갑자기 잠이 쏟아져서 내방서 잠이 들자마자 무언가 누르는



느낌과 내가 태극처럼 돌기 시작함. 누군가 슬슬 밀어 돌리는? 느낌으로



돌기 시작함. 왼쪽으로 누워 잤는데 오른쪽으로 도는 듯함.



위에 여자 치맛자락같은 것이 떠 있는게 보이고, 이건 괴로운 듯한?



존재의 장난같은 느낌이었음...? 도는 중에 계속 공중에 뜬 것들이 보이는데



여자의 내려다보는 얼굴 같은 것도 보이고, 흰옷, 연두색 옷들 등? 한복



여러 남녀의 옷가지들이 떠 있는게 보이고, 그런 존재들이 드러나는 듯 했다?



빛으로 돌아가라고 마음을 내고 힘을 내어 손을 합장하고, 암을 입으로 내고



있었다. 서서히 도는 게 멈추고 잠에서 의식적으로 깨어났다.]



눈을 뜨니 나의 손은 그대로고 입만 암을 한다...



육체의 손이 아닌 유체의 손이었나 보구나...ㅎㅎㅎ







양팀장님과 통화함.



집터 천도제를 지내거나 조상 많이 관련된 분 원장님께 여쭈어 먼저하는게



좋다고 담주 화요일쯤 상담해 보라심.









<4. 15>



새벽에 붓다 읽기 시작~^^~







<4. 18>





아침기도 중 백회는 전기 진동이 내려서 쏟아지고,



다리와 발은 전기가 찌릿찌릿 올라오고,



온 몸이 전류로 진동하고, 등, 허리가 시원히 내리고



눈, 편두등 부분 부분이 따끔 찌릿하기도 하고,



몸이 뜨거운 기운이 솟는다.



잠깐씩 찬기운도 (식은 땀 기분 같은...)왔다가



불기운이 후끈 후끈한다.







[낮꿈에 내가 집에 파가 없다고 파를 한단 샀다.



큰 사과도 하나 사서 씻는 꿈을 꿈...]









<4. 21>





[꿈에 내가 피부관리사로 일하고 다른 후배랑 같이 하는데



손님이 밀린다. 화장실인가? 잘 기억이 안나는데 가니 원장님의



모습이 서 계신다. 조용히 웃는데 얼굴에 무엇이 튀어 내가 닦아드린 듯...



종종 꿈에 육성이나 모습이 보이는데 내가 실제로 유체?이상으로 뵙는 건지...



다른 존재의 조장인지 구분할 내 힘을 키워야겠다...



내안의 근원이 알아서 모든 것을 해결하라~^^~]





(원장님께 여쭈진 않았으나 내 느낌에 원장님께서 나의 어려운 사정을



이렇게 미리 일을 봐주신...터 주신 듯???하다...이땐 다신 피부관리를



안하려해서 크게 생각은 없었는데 후에 얼마지나지 않아 프리형태로...



사정상 정상적인 직장 못다니는 대신에 다시 이 일을 하게 되었다~^^~)







학원의 Y언니가 연구회의 CD주문을 통화하니 저작권 문제로 판매가



안된다고 해서 언니가 무음 CD살건데 괜찮지 않냐고 여쭸더니



지금 원장님 안계셔서 천기를 넣어야하는데 계실 때 주문이 가능타 했다심.



언니는 CD가 3만원이면 비싸다 했단다..근데 원장님 직접 기 넣어서 주시는



거면 MP3다운 받는 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란다...ㅎㅎㅎ 고맙습니다^^







 
[이 게시물은 피란야님에 의해 2012-10-06 20:06:38 board_1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피란야님에 의해 2016-06-07 22:12:09 회원체험담에서 이동 됨]

빛과함께님의 댓글

빛과함께

  글 올리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체험담 잘 읽고 있어요. 고마워요~!!(^^)
까페엔 제가 시간이 있으니 옮겨서 올릴께요.^^

사랑의 빛님의 댓글

사랑의 빛

  빛과함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사실 너무...그래서...연구회 올린후에 카페에는 못 올렸는데...

도와주시는 마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힘을 내어 남은 5장도 열심히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동방의빛님의 댓글

동방의빛

  경험담 잘 읽고 있습니다.

소중한 글 고맙습니다.^^

항상 평안하세요.

아름다운 마음님의 댓글

아름다운 마음

  체험담 잘 읽었습니다.
멀리 계서서 연구회에서 한번도 뵙질 못했네요..
남은 5장도 기대되네요.. 힘드실텐데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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