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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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의 연구회 체험담 <9> : [ 빛의 원자폭탄이 터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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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의 빛, 작성일 10-06-13 01:21, 조회 5,717, 댓글 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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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 감사합니다. "



  " 지금여기, 저를 통하여 당신을 표현하시고,



    영원함속에서 모든 것이신 당신과 하나인 빛임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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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ㅠ ㅠ 



  7년 3개월의 제 연구회 체험담의 마지막입니다....



  부끄럽지만... 가능한 다이어리에 기록된 제가 겪은 체험담들을 그대로 올립니다.



  제 지나온 얘기가 내세울 것이 많은 잘난 사람의 얘기도 아니고...



  자랑할 만한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본 빛의 원자폭탄처럼...



  엄청난 위용으로



  우리 모두는 곧 하나로 깨어날 시기 앞에 있기에...



  제가 어떤 생각과



  어떤 기제품을 했을 때,



  어떤 꿈을 꾸고,



  어떤 변화가 찾아왔는지를...



  앞으로 엄청나게 늘어날,



  연구회의 새로운 회원들에게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하여



  자세하게 적은 것입니다.



  제가 처음 연구회의 글들을 읽었던 순간을 상기하며,



  그때의 제가 궁금했던 것들을...



  놓치지 않고, 자세히 적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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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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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제 3개째 지내는 날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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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우리 집 내 방에 내가 자다가 이부자리에서 일어나니 나는 이제 매니져가 아닌데...



매니져에게 일이 배달되어 온 듯한 택배들이 와 있었다.



박스에 서류들이 가득 담겨있고, 오더 서류가 보이고...



‘ 좁고 지저분하게 택배박스들이 왜 내 방에 여기저기 있지? ’ 하고 생각했다.



여동생이 받아둔 듯해서...내가 왜 받았냐고 했다.



‘ 우리 집 내방에 이것들이 왜 왔지? ’ 하고 계속 의문이었다.









<다른 꿈>





꿈속에서도 나는 예수제하는 날 이었다.



꿈속에서도 시간의 강박관념으로 걱정하며 자는데, 자다가 일어나 시간을 보니 세상에~



저녁 7시 33분인 거다. 너무 놀라서 일어나 기도하러 책상에 앉았다.



촛불을 켜려고 막~라이터를 찾고 마음이 바빴다.



꿈속에서 맘으로 ‘ 벌써 원장님 끝내시진 않았을까 ? ’



‘ 7시 반이 넘었는데 왜 전화가 안 오지 ? ’ 하고 생각했다.



마음을 내려고 앉았는데 현실의 내 방과는 다르게 큰 투명 창문으로 둘러싸여 있고,



방이 3-4배 이상으로 훨씬 더 넓었다.



창문 밖의 시야에는 현실과 다르게 아파트들이 빙~둘러 있었는데,



통로 통로의 계단에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끝도 없이 밀려 내려오는 거다.



어느 한 통로는 갓을 쓴 도포 차림들이 가득 내려오고,



다른 통로들은 현대식 복장의 많은 인파들이 내려왔다.



그 엄청난 인파가 내방 창문으로 사방으로 몰려오는데,



밀려들어오는 게 삽시간이다.



내가 속으로 ‘ 사람들이 밀려오는 구나 - ! ’ 하고 알았다.



막~ 떨렸다...



‘ 정말...이렇게 많이 밀려오는 구나 ! ’ 떨렸다.......



앞 창문 쪽으로 여자들이 걸어오는데,



한 파마머리의 아줌마가 내게 담뱃불을 붙여달라고 했다.



불을 붙여주는데.. 내방의 라이터가 얇은 것이라 불이 잘 안 켜졌다.



여러 번을 계속 켜다가 손가락이 아프고 힘이 들었다.



손은 떨리고 마음은 급하고 초조했다.





자연스레 장면 전환되어 내가 바깥의 운동장에 나가 서 있다.



수많은 사람들...



내가 불이 안 붙고, 라이터가 내 손힘에 상단부가 부러져서 고장이 났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빌렸다.



왼쪽 옆의 남자 무리서 가수 겸 배우인 연예인 남자가 보여



라이터를 빌렸는데도 안 켜졌다.



다른 사람에게 한 번 더 빌려서 3번째 라이터를 켜니,



한번에 팍~ 켜지는데...



이번엔 불꽃이 어찌나 세고 크고 강한지...



푸른 불꽃이 라이터 불빛치고는 너무 강하고 밝았고 마치 용접 불빛 같았다.



환~했다.



그걸로 불을 붙여주고, 불이 너무 밝고 강해서 켜는 순간의 그 불똥에



앞의 검은 트렌치코트를 입은 여자의 뒷자락에 불이 튀어 붙을 뻔 했다.



손으로 쳐서 꺼줬다.













---> 4월 8일 원장님께 여쭘.





원장님 : 수많은 영가들의 천도제를 함께 했다는 말씀을 하셨다.



        그들도 가고 싶어 하는 것이고,



        그들의 한이 너무 강해서 불이 안 켜졌는데,



        환하게 붙은 것은 굉장히 힘들었지만...



        결국엔 잘 되었다는 것이라고 하셨다.



        그렇게 많은 인연들을 다 해준 거라고 하셨다... ( ㅠ ㅠ 고맙습니다~)



        좋은 꿈을 꿨다고 하셨다.



        내가 세 번째에 힘을 받은 것이냐고 여쭈니



        맞다 하시는 듯도 했으나, 생각을 여기에 두지 말라고 하셨다.



        내가 생각을 예수제를 2개 더 지내면~하고 욕심을 내면



        첫 번째 것의 힘이 약해진다고 하시면서



        상황이 나중에 힘이 더 필요시에 2개 정도 더 하면은 좋지만...



        지금은 생각을.. 그런 생각조차도 말라고 하셨다.



        ‘ 지금 나는 최선을 다 했다 ! ’고 생각하라고 하셨다.



     

        [[[  내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이렇게 알려 주셨다. ]]]

















저녁 6시 55분부터 7시 21분까지 촛불을 켜고,



옥타헤드론 밑에서 무릎을 꿇고 합장하여



예수제를 지냈다.



양팀장님 전화 하셔서 원장님께서 잘 되었다고 하셨다고 전해주셨다.











최근에 일이 갑자기 늘어서 하루에 4명을 관리하고 일어나면



아침에 눈이고 입이고 정말 엄청나게 퉁퉁 부어있다.



탁기 받아 그런 것 같아서 힘을 더 실으려고 예수제를 더 한건데...



어제부터 갑자기 너무 춥더니 손이 시리고 떨렸다.



업장 기운을 미리 느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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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3월 19일 :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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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성의 기운으로부터 스스로 내면의 극복하는 힘이 생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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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태양이 화창하게 빛나는 날씨...



내가 갯바위 위의 바닷물이 고인 길을 기분 좋게 걷는다.



노는 아이들...



꿈에서 마녀들이 내 친구인 듯 했다.



어느 허름한 건물의 꼭대기 층에 오른 듯하다.



검은 천을 뒤집어 쓴 마녀 2명 중에 신경질적인 얼굴인 어디서 본 듯한 아는 사람 같은,



못된 인상의 마녀 하나와 내가 떨어져 마주서서 있다.



나는 꿈속에서 계속 장난치는 거였다.



계속 웃었고 웃겼다.



내가 하얀색의 손잡이 물바가지를 들고 공기 중에 휘둘러 한바가지 쓱~ 퍼니,



허공에서 마른하늘에 천둥번개가 치면서 물이 가득 담긴다.



그런 식으로 쉴 틈을 안주고,



마녀의 얼굴에 쉴 새 없이 물을 끼얹었다.



동작이 빠른 내가 이겼다.



혼자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된 마녀가 화가 너무 나서는...



내게 다가와 분을 못 이기며 부들부들 떨며



내 목을 두 손으로 조르는데,



나는 그게 무섭기보다는 목이 간지럽기도 하고,



나는 장난을 친 거라서...



목이 졸리는 순간의 느낌에도 너무 웃겨서 웃으며



“ 사랑합니다~^^~ ”하고 말하는 순간,



잠에서 깨었다.



미안하다고 하는 의미도 있었다.













---> 4월 8일 원장님께 통화로 여쭘.





원장님 : 부정성의 기운으로부터 스스로 내면의 극복하는 힘이 생긴 거예요~



        이제 업장이 곧 풀리게 되었어요~



        현실 문제도 해결되고 풀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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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3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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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션장]이 담긴 연구회 기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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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션장을 오늘에야 검색해봤다.



제 5의 힘, 연구회 모든 기제품들과 매직스트로우의 에너지였다.



연구회 알게 된 초기에 바닥의 코팅 히란야를 보는데,



거기서 올라오던 입체적인 곡선의 선들...



그 에너지 장을 한참을 바라보았던 기억이 난다.



바로 토션장을 본 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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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3월 23일 :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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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대표로서 진정한 남녀평등 시대의 서막을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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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내가 열심히 다리를 저으며 운전해서 학교를 가는데...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가는 길 밑에 여학교들이 다 일시에 건물이 붕괴되고 있었다.



여학교들이 다 사라지는데 젤 뒤의 남학교만 젤 끝에 남고 여자인 내가 남학교를



가고 있었다.













---> 4월 8일 원장님 통화 답변







원장님 : 여학교가 일시에 사라지는 것은 여성의 나약함 등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제 진정한 남녀평등의 시대가 온 것이고,



        여성의 대표로서 본 것입니다.



        (라고 하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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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3월 24일 >







저번에 친구 어머니의 천부경을 해드렸던 친구도 아들을 낳고 나서



산후풍이 와 오른쪽 허벅지가 감각이 없고 너무 안 좋았다...



마음이 너무 안 좋아서 어렵지만 친구의 천부경을 신청했다.



이 친구도 꼭 깨어날 친구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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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3월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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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생의 천부경 12개 추가 + 예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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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실제는 대학생인 남동생이 초등학생처럼 어린 모습으로 나와서



학교를 데려다 주려고 내가 업고, 그 멀고 긴 길을 걸어서 독식물액이 질질 흐르는



독식물 길을 어린 남동생에게 안 닿게 하려고 안간힘을 쓰며 좁은 길을 통과하고,



독에 마비감이 오는 몸을 남동생과 함께 씻었던 꿈의 의미가 건 2달 반 만에 드러났다.



그 꿈 꾼 날 남동생은 가래톳 임파선 위에 갑자기 생긴 500원 짜리보다 큰 구슬처럼



딱딱한 덩어리를 병원서 제거 수술을 했었다.



그러다 3월 17일은 위염에 지방간 진단을 받았고,



목에 갑자기 임파선 부분이 전부 무슨 백수정 알 크기로 튀어나오는



딱딱하고 큰 구슬 덩어리들이 15개는 넘는 것 같았다.



놀랍지만 안 좋은 게 터져나오나보다 했고 병원서도 병명을 제대로 잡아내지 못했다.



어제는 남동생이 눈이 퉁퉁 부어있고, 눈 밑이 팬더 처럼 다크 서클이 너무 심하고,



왼쪽 다리를 못 접어서 펴고 있길래..



왜 그러냐고 어디가 아프냐고 언제부터 이러냐고 물으니



어제 사과박스에 무릎 위와  허벅지 앞이 부딪혔는데, 온 다리가 돌덩이처럼 굳어서



다리를 못 움직이겠다고 하는 거다.



어쩐지 내가 어제부터 그리 두통이 심하고, 갑자기 왼쪽 허리가 아프고 몸이 이상하더니



남동생과 증세가 똑 같았다.



그래서 어제 침을 놓아 다리는 바로 접히게 해주고 누워서 쉬게 했다.



근데 침 반응이 이상했었다. 피에 문제가 있는 반응이었다.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나도 일이 바빠서 낮에 가족들 얼굴 보기 힘들고 해서



그냥 쉬게 했는데...



오늘 아침엔 토하고 열이 나고 남동생과 똑같이 나도 너무 아팠다.



그래도 약속이니 두 분의 예약된 일을 하러 나갔는데...



나가는 길에 내가 앞으로 넘어져 뻗었는데 다행히 무릎 조금 멍들고,



손바닥이 좀 까져서 피부가 떨어졌다.



피가 나는데 이상하게 화가 일었다...



아침 액땜이려니~하고 일을 가서 손이 따가워도 티를 안내고 일을 했다.



근데 한분 하는 중에 문자가 남동생이 큰 병원에 입원했다고 왔다.



티 안내고 관리 끝내고 전화해보니 어머니께서 백혈병 같다고 하셨다...



그래서 내게 한번 치고 나갔는데,



난 천부경 17개에 예수제 3개를 한 상태라서



크게 상처내지 못하고 보호를 받은 듯 했다...



다음 분 관리 약속을 지키러 가서 티 안내고 일을 하는데



거의 끝 무렵에 여동생이 전화가 왔다.



원래 일하는 중에는 고객이 아니면 안 받는데 하도 울려서 받아보니



여동생이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다...남동생 당장 큰 병원 안가면 큰일이 난다고...



급성 백혈병이라고 지금 앰뷸런스타고 서울 가는 중이란다.



나는 내가 대범하구나... 다시 한번 깨달았다...



놀라운 얘기지만 놀라지도..눈물도 나지 않았다.



막상 여동생의 감정이 전이가 되니 감정이 일려 했지만...



우리 남동생은 죽지 않는다는 강한 확신에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고



티를 내지 않고 관리를 마치고 나왔다.



이상하게 내 남동생이 백혈병인 것이 내겐 자존심이 상했다... 우습게도...



입 밖에 내기도 싫었다.



먼저 분 관리 후 어머니 통화 후에 연구회 전화를 해서 양팀장님과 통화해



원장님 안 계셔서 나중에 통화하기로 했었는데..



일 끝나고 오후 5시 넘어 원장님께 전화 드렸다.











---> 원장님 통화 내용





원장님 : 들었어요~ 남동생 천부경 몇 개 했어요?





나 : 2개 해뒀습니다...





원장님 : 천부경 14개 채우고 예수제 해야 해요~



        ***(내 이름)씨~ 동생 안 죽어요~! ^^



        ( 믿고 있었지만 어찌나 안심이 되고 더 고맙고 감사한지...



          그냥 그 한마디에 다 싹~ 사라진 듯 했다. )





나 : 지금 돈이 없어서 다음 달 안에 마련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하고 너무 죄송해 하는데...





원장님 : ( 나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 상관 없어요~ !



        이미 미리 다 만들었어요 ~^^~



        ( 하시는데 어찌나 감사한지... 집에 오는 버스 안에서 울었다.



          ‘ 열심히 있는 힘껏 일해서 빨리 드리겠습니다~ ’



          ‘ 주신 사랑을 제가 더 큰 빛으로 깨어나서 다른 이들에게 실천하겠습니다~! ’



            하고 맘으로 다짐을 했다.



            그래서 나는 보고 싶었지만...



            남동생 입원한 서울 병원도 안가고 맘을 내며 주말에도 일을 했다. )











눈물이 남동생 아픈 소식에도 안 났는데...그 크신 사랑에 감동받아서 울었다...



당연하지 않은 것을 당연한 듯이 베푸시는 분이시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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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3.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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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생의 예수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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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통을 통하여 의식이 성장하는 수행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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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3시전의 꿈 >



연예인들이 많이 나왔다. 그것도 완전 한류스타급들만... 많이 나온 듯 하다.



마치 내가 그 잘나가는 한류 여자 스타 같았다.



밝고 환하게 빛이 났다.



(힘을, 에너지를 많이 받나보다...)













* 아침에 남동생과 통화를 했다.



  이제껏 꺼뒀다가 마침 금방 켰는데 내가 전화를 했단다~^^



  마지막에 “ 누나가 많이 사랑한다~ **아~ ! ” 하는데...



  평소라면 치를 떠는 애가 “ 응~ ” 하는 거다~



  그래서 그게 감동스러워서 엉엉 울었다.



  남동생은 급성 림프 모구성 백혈병으로 원래 4월 20일에 군대를 가야하는데,



  후에 내려와 검사를 받고 군 면제를 받았다.



  하필이면 군대가기 전에 이렇게 암중에 젤 무섭다는 시간과 돈과의 싸움인 백혈병에



  걸려 고생을 하는 것이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남동생의 병이 끊어졌던 친가의 화합을 유도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았다...



어차피 전생 인연으로 만난 것이라 누가 잘하고 못하고를 따질 필요도 없고...



이번일로 다들 울면서 아버지께 전화하고 찾아주고 조금씩 도와주셨다.



그들도 함께 깨어나야만 하는 내 가족이다 보니



이렇게 때가 되어 자연스레 연결이 되는 것 같다.













*  결혼하는 친구가 관리를 부탁해서 친구 관리를 하고 나서,



  시간이 없어서 그 집에서 양해를 구하고 저녁 6시 45분 ~ 7시 22분까지



  남동생의 예수제 기도를 했다.



  눈물이 났고, 나는 일심으로 남동생이 우주의식으로 깨어나기를 기도했다.



  기도하는데 남동생의 기운들이 느껴졌다.

















< 밤 10시 ~ 28일 새벽 2시 15분 사이의 꿈 >







꿈에 진짜 뜨거운 계단 길이 있는 건물의 층층이 계단이 철문 ? 이고,



층이 높을수록 더 뜨거운.. 살이 익을 것 같은.. 뜨거운 사우나 같은 계단 길이었다.



내가 그 길로 지나갔는데 정말 뜨거웠지만 참고 올라갔다.



낮은 층의 미지근한 곳은 지나기 수월했지만,



고층으로 올라갈수록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사람들도 거의 없고 적었던 것 같다...













---> 29일에 일 때문에 양팀장님을 통해 원장님의 답변을 들었다.







원장님 : 고통을 통하여 ( 올라갈수록 ) 의식이 높아지는 꿈이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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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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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으로 우리는 하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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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라는 일념으로 7년만의 첫 암수련을 하자,                *



 *        서울에 떨어져 백혈병을 치료중인 남동생이 피를 토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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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후에 7시 25분 ~ 8시 27분 한 시간을 7년 만에 크게 소리를 내며



암수련을 했다. 난 환경 핑계로 수련을 전혀 안했다...^^;;;



북쪽의 빛의 스승님들이 계신다는 중앙영태양을 향하여 삼배하고,



피라밋 모자를 쓰고 북쪽을 바라보면서



남동생과 내가 하나라고 생각하고,



남동생이 진정한 빛으로 깨어나길 바라는 간절함으로 암수련을 했다.



안하던 것이라 첨 5분은 목이 쉴 것처럼 아팠다.



내 맘대로 이것저것 해보다가 나중엔 짧고 강한 암을 쉬지도 않고 계속하게 되었다.



점점 목청이 열리고 소리가 더 커지고, 온 머리안과 온 배와 가슴이 울리고 요동을 쳤다.



암 ->마음 -> 맘 -> 마암 -> 엄마로 소리가 변했다.



남동생을 내 몸이 대신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우린 하나인 가족이라고 마음을 내며 수련했다.



1시간이 10분 같이 느껴졌다.



재미가 났다.



“ 암~ ” 하면 내려가고, “ 옴~ ” 하면 다리 끝부터 전류가 올라왔다.



우습지만... 부모님이 남동생 병으로 서울 계시는 덕에



내가 첨으로 실컷 큰소리로 암을 했다.



윗집과 옆집은 신경도 안 썼다...



여동생이 어쩐 일인지 40분? 정도를 참다가 내 방문을 탁~ 닫는다.



더 했을 건데 1시간에 끝이 난 건



여동생이 출근하는데 현금이 없어서 돈을 빌려 달래서 끝이 났다.



그러고 보니 그래서 참았나보다...



하고나니 몸이 너무 가볍고 남동생이 빨리 나을 것 같았다.











---> 저녁때야 여동생에게 남동생이 피를 토하고, 먹은 걸 다 토하고 했다는 것을



      전해 들었다. 나쁜 것이 빠지는 좋은 현상 같았다.



      여동생은 28일에 남동생이 입원한 병원의 화장실에서 세수하려는데



      완전 코피가 품어져 나와 분사가 되어서 온 사방에 튀었다고 했는데...



      좋은 징조 같다...



     

      저녁 먹다가 여동생이 갑자기 “ 니 생각보다 암~ 좀 하더라 ? ! ” 하더니



      흉내를 내며 암~암~암~ 하는데...의외로 목청이 너무 잘하는 거다...



      어찌나 웃기던지... 집안 분위기상 수련 못해도 계속 눈치보고 볼륨 줄이며



      암~ 시디를 종일 틀어 놓았더니, 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더니만...



      여동생이 딱 그 짝이었다~ !



      하도 기특해서 기분 좋게 잘한다고 칭찬하니 신이 나서 더 암~암~거리며 까부는데...



      속으로 그래 그렇게 장난이라도 소리를 자주 내어봐라~생각했다.



      그래봤자 아직은 서당 개이기에 바이브레이션은 부족했지만...ㅋ ㅋ ㅋ











------> 4월 1일 원장님께서 내 암 수련 후 동생이 피 토한 것을



          진짜 좋은 거라고 하신 것을 전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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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가들이 실체를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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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9시 반 ~10시 40분 의 꿈 >







꿈에서 내 휴대폰으로 자꾸 사진들이 들어옴. 꿈에선 낯은 익은데 몰랐다.



**M에서 미국으로 쫓겨난 가수였다. 이 가수와 다른 남자의 2인조 뮤직비디오 동영상도



들어오는데 의상부터 모든 게 너무 어둡고 분위기가 싫었다.



‘뭐야~이런 사진이 왜 계속 와 ? ’하면서 봤다.



첨엔 그 가수가 구애하는 것처럼 왔는데, 뒤에 계속 생긴 게 마음에 안 드는 남자 사진이



들어오는 거다. 눈 밑과 반대편 눈가에 큰 점이 있는 맘에 안 드는 남자였다.



덩치와 외모는 멀쩡한데 이상하게 내 눈에 치가 떨리게 싫었다.



알고 보니 그 남자는 앞의 그 가수 매니져라는 거다.



더 싫고 나랑 사귀고 싶다고 좋다고 계속 구애를 하는데 진짜 짜증이 났다.



‘ 뭐 저렇게 생긴 게 나 좋다고 난리야~! ’ 싶었으나...



사람을 생긴 걸로 판단하면 안되지~그런 맘은 내지 말자고 하고 나가서 보니,



그 남자가 앉아서 있는 모습을 내가 내려다보는데..



내 눈을 못 마주치고, 피하며 눈치를 보면서 나를 보는 거다...



왼쪽 눈이 더 크고 사람 눈이 아닌...



괴물의 눈 같은 것이 박혀 있고, 왼쪽 눈 옆에 눈이 작게 한개 더 있고



사람이 아닌 괴물인 거다~!



‘감히~~~’하고 화가 났다.











---> 4월 8일 원장님 통화 답변





원장님 : 그 가수가 빙의가 되었네요~





나 : 원장님~ 전 그 가수 관심도 없는데...저한테 왜 보이는 건지요?





원장님 : 영가들이 실체를 드러내는 것인데..



        **씨가 보이는 것이예요...



        이제 **씨 눈에 다 드러나겠네요...



       

          ( 내 눈에 이제 존재들이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말씀 같았다.



          이상하게 요즘 눈을 감고 있어도 너무 빠질 듯이 눈이 아리고.



          따갑고 시렸던 이유가 드러났다.



            관리하는 분들이 눈이 안 좋은 분이 많아서 그러나..했는데...



            더 아팠던 이유 같았다. )











<이어서 꾼 다른 꿈>





어느 높은 건물 꼭대기의 좁은 옥탑 사무실의 책상위에



얇은 실 수세미 같은 납작한 시트지가 들어 있고, 비닐로 진공 포장된 상태였다.



간호사 같은 여자가 거기에 노란 액체를 부었다.



그러니 시트지가 쫙~흡수했는데, 그 여자가 얇고 긴 듯한 주사기로



그 비닐에 꼽아서 쭉 빨아 당겼다.



여기서 기억이 흐릿한데...나도 그 주사기로 조금이라도 남은 것을 끝까지 빨아들일



거라고 주사기를 열심히 빨아 당겼나보다...



그것이 주사기에서 분사가 되자 좁은 문 옆의 문짝 같은 물건들까지



그 내용물로 순식간에 덮이고, (이 세상 것이 아닌 듯...)



그 여자가 문을 다 빠져나가 도망도 못치고 비명을 지르며 그것에 다 덮여서는



타버렸는지..녹아 사라졌는지..죽어 사라졌다.



그걸 보니 나도 그 문을 지나가려니 막상 공포였던 듯한데...



그 여자가 죽는 순간에 그 여자와 부식되는 문짝 사이의 입구가 너무 좁았다.



내게 닿는 데도, 나는 약간 바람 같은 느낌으로 쑥~빠져 나왔다.



밖에 나오니 이상한 드라큐라 마왕 같은 여자가



흰 서양식의 하늘하늘한 드레스 원피스를 입고, 날아다닌다.



공중에 떠 있는 그 여자는 사람들을 잡아먹는 여자 같았다.



어떤 남자 한명이 도망을 다니는 듯했는데... 거의 다 죽었고,



그 여자가 이 건물 바깥으로 나가면 세상의 종말이라는 느낌이었다.



긴박하고, 인류가 전멸할 듯한 말세의 느낌이었고,



나도 무서워서 도망을 간 듯하다...ㅋㅋㅋ



기억이 흐릿하지만 마지막에 내가 남자 존재에게 위에서 아래로 내리눌려서



머리 밑의 목 뒤가 그 존재의 이빨에 찍힌 듯하다.



나를 잡아먹으려는 기세였는데...



그 순간 나는 형체가 없고, 에너지인 느낌이랄까 ???



설명하기 힘든... 첨 느끼는 느낌이었다.



이상한 공포 속에서 나는 죽지 않았던 것 같고...



눈에 보이지 않게 투명하나, 느껴지는 에너지가 원이 있고,



그 안에 내가 눌리는 느낌으로 엎드려 있었으나,



정작 나는 형체가 없는 것 같았다...



우습지만 형체 없는 내 에너지 장이 꼭 히란야 비슷한 것 같은...느낌을 받았다...





이 순간에 전화벨이 울려서 나는 잠을 깨었다.













---> 4월 8일 원장님 통화 답변





원장님 : 미래일수도 있고... 꿈이 너무 난해 하네~...(하시며 어렵게 말씀을 해주심...)



        우리가 하고 있는(?) 일과도 연관이 있는 것 같고...



        ( 더 이상의 말씀이 없으셔서 더 여쭈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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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3. 31. >







아침 식사 후 20분의 암수련을 했다.



사나트 쿠마라님 사진을 북쪽에 세우고 삼배 후에,



사나트 쿠마라님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수련을 했다.



암이 어찌나 힘차고 높게 되는지...쉬지도 않아지고 어제랑은 또 다른 느낌이었다.



내 안에서 계속 ‘으으으으응~~~??? ’ 하고 기계음 같은 바이브레이션이 계속 울렸다.



내 목소리가 바깥으로 나가는 암 소리와



안에서 올리는 기계음 같은 엄청난 진동의 소리로



2개의 목소리가 동시에 하나로 진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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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1.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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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나트 쿠마라님의 사진 한 장에 깃든 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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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의 영혼들도 똑같이 느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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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난 집에서 노는데... 이상하게도 매니져로서 월급을 받고 있었다.



무슨 정신지주처럼...직접 일할 때만큼은 아닌 월급이나



회사의 고문처럼 월급을 받고 있었다. 월급명세서를 보고 있었다.





---> 6월 3일에 원장님 통화 답변



      ( 3월 18일 꿈의 매니져가 아닌데 내게 매니져 일들의 서류 박스들이



      가득 배달이 되어 온 것과 연관 지어 여쭤 봄. )





원장님 : 새로 일하게 될 회사의 일인데...



        ( 서류가 많이 온 것이나 매니져가 아닌데 매니져의 일이 가득 온 것은 )



        본인의 일이 아닌데... 남의 일을 해주는 거예요.......















<다른 꿈>



꿈에서 어떤 나라에 갔다. 많은 사람들과 배를 타고 함께 갔는데,



무슨 공룡시대는 아니나...처음 보는 동물들이 있는 시대였다.



바닷가 해변에서 가까운 곳에 낮은 계단형의 흰색의 그리스식? 건축물이 있고,



그곳에 들어가기 전에 그곳의 수많은 동물들과 사투를 벌였다.



별다른 무기도 없이 싸우는데 나는 몽둥이도 없었던 것 같다...



초식과 육식 동물들... 육식 동물들은 지금의 시대에서는 한번도 본 적이 없이 생겼다.



토끼 같은 것도 토끼가 아니게 생겼고, 전부 이빨이 갈고리처럼 너무 길고 날카로웠다.



정말 조그만 어린 것 조차도 너무 사납고, 이빨이 장난이 아니었다...



코끼리 상아 뿔 보다 더 길고 날카로운 이빨이 나 있었다.



큰 것과 어린 것 할 것 없이 너무 많이 싸웠다...



사람들은 배가 고팠던 듯 하다...살기 위하여~!



동물들은 거의 전부 다 눈처럼 새하얀 것들뿐이었다.



싸우기 전에 나는 옷 속에 사나트 쿠마라님 A4사이즈의 사진 2장을



보호령처럼 가슴에 품고 전투를 한 듯 하다.



동물들을 다 잡고 싸움이 끝난 뒤에 내가 상의를 전부 탈의했고,



내 주변에서 사람들이 지친 나를 도와서 눕혔다.



나는 다치지 않고 산 것이 모두 사나트 쿠마라님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했다.



신기한 건 내가 남자였다 !



그것도 키가 크고 몸매가 멋진,



엉덩이를 넘어가는 길이의 은발 ?의 긴 생머리를 한 백인 남자였다.



사람들 중에서도 나의 외모는 범상한 외모가 아니었다.



꼭 만화 주인공 같았다.



나는 꿈속에서 고향을 찾아 멀리까지 온 듯 했다.



무리 중의 검은 머리의 한 남자가 내게 무언 갈 보여주겠다며



나의 사나트 쿠마라님 사진 한 장을 들고는 라이터 불로 밑 부분 전체를 활~활~지지는데,



빠르게 활활 불이 붙어 한참을 타다가 불이 사라졌는데도



코팅된 사진은 전혀 타지 않았고 멀쩡했다.



정말... 사진 자체에 굉장한 힘이 있는 듯 했다.



그 남자가 내게 내일 당신 고향인 들인 키프로스인 들을 만나 얘기할 수 있게 해주겠다며



내일 같이 가자고 했다.



나는 키프로스인.. 이었다 !



저녁 무렵 해변의 석양이 지는 저녁노을 앞에서



왼편은 사람들이 잡은 고기를 흰 접시위에 구워서 올려놓고 먹는다.



오른편엔 우리가 잡아서 죽인 수많은 동물들의 자식을 잃은 어미, 어미를 잃은 자식 등...



많은 동물들의 가족들이 큰 무리를 지어서 네모형으로 진짜 많이 모여서



새하얀 물결을 이루고 바다를 바라보며 구슬프게 울부짖고 있었다.



이제 그들은 얌전했고 더 이상 위협적이지도 않았다.



나는 그 광경을 보고 너무 슬퍼서 내게 고기를 들라는 사람들에게 말했다.



“ 저기 가족을 잃은 짐승들이 너무도 구슬프게 목 놓아 울고 있어서 먹을 수가 없어요...



  이건 고기예요~! ”



다른 사람이 내게 살려면.. 힘내려면 먹어야 한다고 했지만...



마지못해 뒤적거리면서도 나는 먹지 않았다.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다.











---> 4월 8일 원장님 통화시의 답변



      ( 구슬프게 울부짖던 동물들의 모습을 설명 드리면서



        너무 목이 메여 울음 섞인 목소리로 여쭈었다. )





원장님 : 내 전생이라고 하셨다.



        예전의 업장이 드러난 것이고,



        동물의 영혼들도 똑같이 느낀다고 하셨다.













[[[ 사나트 쿠마라님의 A4 사진을 한 장만 가슴에 올리고 2009년 11월 21일?부터 잤는데,



    나의 마음이 더욱 더 평안해지는 것을 느꼈다.



    1장을 더 가슴에 안고 2장을 가슴에 올리고 잔지 2일째의 꿈이었다.



    지금은 3장을 지퍼백에 넣어서 안고 잔다.



    사진 뒤엔 딱지 히란야에 삼태극을 붙이고, 히란야 스티커와 삼태극을 덧붙이고,



    그 위에 히란야와 삼태극 스티커 대형을 붙여 3겹으로 붙였다.



    (항상 3겹을 이용하는데 더욱 효과가 좋다.



    삼태극과 이태극은 태극을 사용해도 되는지 꼭 원장님께 체크를 받아야 한다.



    사람의 근기에 따라서 근기가 약하신 분들에겐 그 기운이 너무 강하기에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



    정말 기운이 좋고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데 효과가 있다.



    사나트 쿠마라님 사진 한 장의 힘이 참으로 크다는 것을



    이 꿈으로 절실하게 실감을 했다.



    특히 마음속의 미움이나 억울함, 배신감 등의 화병이 생긴 경우에,



    부정성을 비우는데 효과가 아주 좋았다 ~



    작년에 나에게 철저히 사기를 쳤던 사람을 빨리 비우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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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5일 : 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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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의 원자폭탄이 터지다 !  ]                            +

+                                                                                                +

+        ---> 우리가 지향하고, 전 세계인이 깨어나는 빛을 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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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개의 꿈을 꿨다. 몇 가지만 올린다. >





1> 책상이 많은 방에 남자들이 4-5명 이상 앉아있었다.



  내가 들어가자 어떤 진짜 긴 수학 문제를 다들 못 풀어서 내게 풀어 달랬다.



  +와 -가 3번 이상은 반복되고, 중간에 x 에 또 +와 -가 3번 이상 반복되는 문제였다.



  방정식을 모르면 결코 풀 수 없는 문제였는데,



  그 문제를 푸는 방정식은 1cm는 1촌, 사람은 2촌? 이라는 것을 적용해야지만



  풀 수 있는 문제였다.



  꿈에서 나는 알고 있었고, 너무 쉽게 풀었다.



  실제의 나는 수학 시간에 특히 자던 학생이었다~ㅎ













---> 4월 8일 원장님 통화 답변





원장님 : 조상의 업연을 풀었다고 하셨다.









2> 우리 집 내방 쪽 베란다의 창문으로 여동생과 내가 밖을 쳐다보고 있었다.



    (실제는 아파트 공터인 주차장이고, 주택들의 담이 둘러져있다.)



    집 앞에 그렇게 높지는 않아도 나무 두 그루가 주택보다는 높게 있었다.



    그 나무의 각각에 원숭이가 한 마리씩 두 마리가 있었다.



    붉은 주황빛의 윤기 나는 털색의 원숭이였는데,



    오른편 나무의 원숭이는 꼭 불상처럼 무수히 많은 어린 자식들을 등에 업고 있었다.



    그러다 어린 자식들이 숨바꼭질을 하듯이, 등 뒤로 사라졌다.



    한참을 신기해서 ‘ 쟤들은 뭘 먹을까? ’



    ‘ 저 나무에 먹을 게 있을까? ’...하면서 보다가



    내가 원숭이 울음소리를 내주면 원숭이가 답으로 울고,



    다른 장면서는 원숭이랑 말도 했다.



    원숭이가 “ 나무 꼭대기에 올라볼까? ” 하길래,



    내가 아래 바로 옆에서 다칠지도 모른다며 말렸다.



    그러다가 갑자기 원숭이가 분명히 좀 전에는 그리 크지가 않았고,



    주황빛의 붉은 듯한 털색이었는데...



    새하얀 사람보다 훨씬 큰 설인으로 변하는 거다.



    얼굴이 큰 흰 설인이었다.



    갑자기 나무 밑에서 여승이 나오시는데....



    키가 작고, 피부가 엄청 희고 밝으며, 빡빡 민 둥글고 이쁜 두상에서 엄청난



    광채가 나는 곱고 여성스런 젊은 비구니 스님이 하얀 개량 절복을 입고 서 계신다.



    날 보더니 합장 인사를 하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나도 눈치를 보며 서로 망설이다가...



    내가 합장인사를 드리니 기다렸다는 듯이 밝은 미소로 합장인사로 답례를 하신다.



    그러고는 바로 우리 집 옆쪽을 향해 걸어 나오시는데,



    그 큰 설인이 그분의 뒤를 따라나선다.



   



    이 장면에서 갑자기 꿈을 깨고 눈을 떴는데.......



    내 방안의 천장이



    (내방의 천장에는 대형 옥타헤드론과 연구회 천장처럼



    종이 피라밋을 24개 붙여 놓았다. )



    빛이 웅~웅~ 깜빡이며 퍼지는데...



    내 몸도 그 빛의 소리와 파동에 함께 느끼듯 격렬히 반응을 했다.



    크게 천장 전체에 둥글게 빛이 퍼지며 엄청난 빛을 발하는데,



    정말 태어나서.. 그런 빛은 처음 보는 엄청난 빛이었다.



    마치 빛의 원자 폭탄 같았다. 빛의 원자폭탄이 터진 것 같았다.



    그 빛이 내 몸에서 나온 것인지는 헷갈리지만 그 빛과 나는 일체였다.





3> 다시 잠이 들고 이어서 꾼 꿈.



    내가 꿈에서 환하고 하얀 스님 같음...



    오른쪽 동선으로 계속 돌면서 생각을 하고 있었다.



    갑자기 깨어서 눈을 뜨니 또 천장이 마구 빛나고 있었다.













---> 2번과 3번의 꿈을 4월 8일 원장님 통화시에 여쭈었다.



   

원장님 : ( 관하시고 ) ... 실체가 깨어나는 거예요~

   



나 : 네 ? 제가요? 아님 설인이요?

   



원장님 : ....... 



        (묵언이시다... 이럴 땐 알려주지 않으시는 이유가 있으신 거라서



        더 이상 여쭈지 않는다. )





나 : 원장님~ 그럼 제가 태어나서 이렇게 엄청난 빛을 맨 정신에 보기는 첨인데,



    그 빛은 무엇입니까?





원장님 : ... 우리가 지향하고, 전 세계인이 깨어나는 빛을 본 것입니다.





나 : 원장님~~~너무 엄청나서 마치 원자폭탄이 터지는 빛 같았어요~



    그럼 또 한번 더 본 빛은 무엇인지요?





원장님 : 연구회 책이 출간되면 깨어나는 빛을 본 것이라고 하셨다.



        얼마나 그 책이 나오길 기대가 되던지... 막 설랬다.



        이제 드디어 모두가 깨어나 사랑으로 가득찬 아름다운 세상이 오는구나~!



        통화 후에 어찌나 감사한지...



        감격에 젖어 북쪽을 향하여 삼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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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월 8일 : 원장님 통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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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는 상념만으로 가능한 세상이 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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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2009년 6월부터 관리 일을 하고 10개월째다.



    그동안 몰랐다가 올해 3월에야 발견을 했는데



    내 오른쪽 손등에 뼈가 가로 세로 높이가 1cm이상 튀어나와 있었다.



    아무런 통증은 없는데...



    관리 일을 시작한 후부터 특히 엄지손가락이 심하게 갈라지고 피가 날 때도 있고,



    터서 아팠다.



    수행이라고 여기며 지내왔는데 원장님께 왜 그런지 여쭈었다.





원장님 : 사람들 기운 ( 탁기 ) 타서 그런 거예요...



        앞으로는 만질 필요가 없고, 상념만으로 모두가 되는 세상이 올 거예요~



        ( 4월 28일에 내가 타고난 몸이 그래서 너무 내 좋은 걸 다 주고



          다른 사람의 탁기를 그만큼 받고, 존재들을 받아와서... 내가 일하고 나서부터



          여드름이 그렇게 나는 거라고도 다른 분께 전해 들었다.



          난 어릴 때부터 거의 채식이었지만 단 것을 좋아하고, 내가 아직 탁해서



          그런가보다..싶어서 계속 반성을 했는데... 이런 답을 들으니 너무 기뻤다. )





나 : 그런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원장님~ 관리일 원장님이 터 주셨죠?





원장님 : 에헤~몰르죠~~~^^ (웃으심 )





나 : 원장님... 연구회 알기 전에 꾼 것 같은데...



    꿈에 제가 3가지의 꼭 지나가야하는 길의 관문을 지나야했는데...



    제가 가려는 길에서 꼭 그 두렵고 어려운 3관문을 지나야만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 중의 한 관문이 원숭이 떼 집단이 너무 엄청나게 2-3층으로 매달려 있는데



    너무 밀집해 있는 그 엄청난 원숭이의 바다 같은 곳을 지나는데



    원숭이들이 괴롭히고 놀리고 어찌나 징그럽고 무서웠는지...



    그 길을 지나니 맞은편에 아름다운 자연과 풍성한 녹음의 나무 한그루가 서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이 나왔습니다.



    그 때는 꿈해몽을 찾으니 원숭이는 간교하다고 나와서 기분이 몹시 나쁜 꿈이구나...



    했는데, 원장님 기운이 연결되려고 그랬나...싶습니다.







원장님 : ( 웃으시며) 원숭이들이 원장님 부하들이라고 하셨다.



        원장님의 전생에 손오공 시절의 부하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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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4. 16.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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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 (빛) 의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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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유사범님의 댁에 갔다고 생각했다. 허름한 한옥식의 집이였는데,



내가 있는 방만 불이 켜져 있었고, 내가 켜지 않으면 나머진 완전히 어둠뿐이었다.



내가 묵는 곳의 부엌문을 열면 바로 가까이에 유사범님의 방이 보였다.



난 유사범님의 방문 바로 앞으로 나갔다.



하얀 문짝 사이로 새어 나오는 환한 빛을 보면서 너무 환한 그 방의 문 앞에 서서



유사범님께서 그 새벽의 늦은 시간에도 안주무시고



열심히 글을 쓰며 일을 하신다고 생각했다.



“ 유사범님~ (지금은 부원장님^^) ”하고 너무 부르고 싶고, 뵙고 싶었으나



바쁘게 일하시는 시간에 누가 될까 두려워 문 앞에 서서 새어나오는 빛만 보다가



차마 부르지 못하고 부엌으로 돌아가 문을 닫으려는데,



분명 방문 앞에 있을 때도 기척도 못 느꼈는데...



유사범님 방문 왼쪽의 돌단위에서 뭔가 으르릉~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자세히 보니 암사자 한 마리가 스핑크스처럼 엎드려 있었다.



순간  두려움이 조금 일어서 문을 닫고 반대편의 나무 창문도 문짝을 부여잡았다.



왠지 좀 무서워서...



암사자가 창문을 두드리며 후려갈기는 듯 겁을 줬다.



난 혹시라도 발톱에 내가 다칠까봐 창문을 꼭 잡았다.





내 방에서 내가 켜서 밝힌 전구의 불빛이 백열등 정도 보다 조금 밝다면,



유사범님의 방은 환한 형광등 보다 더 하얗고 밝은 빛이 새어 나왔다.



바로 의식의 차이 같았다...











---> 원장님 답변을 전해 들음.





원장님 : 두려워 한 이유는 아직 내가 어려서 실체를 두려워하는 의미라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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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4.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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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오행의 차원을 뛰어넘은 공부를 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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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주문한 카일라스 산의 40 x 70 사이즈의 액자를



뒤에 주문해서 받은 대형 히란야와 삼태극 스티커를 사나트 쿠마라님 사진에



붙였듯 3겹으로 6셋트를 만들어 붙였다.



내가 벽에 못을 칠 수 없어서 일단 머리맡에 두고 잤는데,



정말 기운이 엄청나다.



보고 있으면 너무 행복하다.



샴발라의 모든 영적스승님들이 거하시는 곳이고,



부처님, 예수님, 노자님 등...



모든 성자님들이 깨닫고 수련하신 피라미드 산이다.



양팀장님이 남동생이 아프니 권해주시며



완고한 불교 신자인 어머니께는 부처님이 깨달으신 수미산이라고 말씀드리면



알아들으시고 부정적이진 않으실 거라고 하셔서 주문을 했는데,



정말 너무 멋지고 에너지가 굉장하게 느껴졌다.





우리는 그런 오행을 뛰어넘는 공부를 하고 있기에 전혀 지장을 받지 않는데...



아버지께서 손이 없는 날 못을 쳐주신다고 해서



5월 13일 까지 한 달을 기다려야만 했지만...



내 방 벽에 거는 날 얼마나 멋지던지...



방문에는 사나트 쿠마라님 액자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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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4월 23일과 24일의 관리 중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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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은 항상 우리를 테스트하고 계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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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 꿈에 폐병이 걸려 천식처럼 심하게 기침을 해대는 왕이라는...



  성질이 고약한 젊은 남자가 엎드려 있었다. >









오늘 새로 소개 받은 분을 아침에 관리하러 가니 36개월 된 아들이 있는데,



걔가 그렇게 짓궂게 구는 거다.



자기 엄마를 관리해주고 있는데, 내 관리 가방을 뒤져서 다 빼서 밟아대고,



히란야를 다 붙여 놓았는데, 마구 짓밟는 거다... 수건에 코도 닦고...



그렇게 심하고 별나게 용심을 부리는데도...



그래도 귀여운 애기라선지...



‘ 쟤가 그러는 게 아니라 존재가 그러지...’싶어서



신경 안 쓰고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하게 내버려두고 관리를 했다.



아로마 오일병은 유리라서 내용물이 쏟아지는 것보다...



애기가 다치면 큰일이라 그것만 주의를 했다.



내가 먹으려고 싸간 빵도 주었다.



잘 먹는다...내가 주니 먹고 나서 힘이 불끈 나는지...



자기 엄마를 낫게 해주려고 열심히 일하는 나를, 때리기 시작하는 거다.



나도 보기와 다르게 타고난 맷집이 장난이 아니고,



어릴 때 여동생이 약발을 올리며 화장실 문을 잠그고 들어갔을 때



너무 화가 치밀어서 주먹으로 문을 쳤는데,



나무 문짝이 기어 들어간 자국이 날 정도였기에...^^ ;;;



어지간한 힘에는 굴하지 않을 것 같던 나였다.



근데 생긴 것으로도 강골로 보이는 조그만 녀석이 어찌나 힘이 센지~



36개월의 힘이 아니었다.



힘 센 성인 남자 권투 선수 같았다... 결코 오버가 아닌 표현이다.



희한하게 요녀석이 왼쪽으로 한바퀴 돌고 오른쪽 옆구리를 주먹으로 한대 때리고,



또 왼쪽으로 돌고 때리고 하면서 한바퀴 당 한대씩 때리며 계속 도는데...



어찌나 주먹이 세고 매서운지~그리고 펀치의 기술을 아는 손이었다...



계속 오른쪽 옆구리의 같은 곳만 공격을 하는데...



거짓말 안하고 백대는 맞았지~ 싶다.



내가 너무 아파서 눈물이 핑~돌 정돈데... 일반 사람이 맞았으면 장이 파열될 것 같았다.



‘ 아~~~존재가 나를 테스트하는 구나~~~’싶어서 꾸욱 참았다.



그 아기는 예쁜 아이니까.... 화가 안 났다...



웃긴 게 이 애가 그렇게 코를 질질 흘리고 기침을 해대고 성질이 고약한거다...



관리가 끝나니 옷에 똥을 싸서 자기 엄마가 씻기며



“이제 이모 너 땜에 안올거다. ” 하니깐



“ 오지마라해라~~~~! ” 하고 고래고함을 지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 순간 엉망이 된 짐을 챙기며,



속으로 ‘ 그래 요놈~안 오고 싶게 만들려구~’



‘ 안 오면 네 엄마와 네가 손해다 ! 요녀석아~’하고 생각했는데...



그때 녀석이 씻고 들어와서는 씩~~~웃으며 내게 퍼즐 조각을 3개를 준다.



내가 “ 미안해서 선물하니~? ” 하고,



그래~그래도 귀여운 애기구나...싶고, 눈 녹듯이 마음이 녹아내리는 것 같아



활짝 웃으며 물었더니 



“응~ ... ” 하는 거다.



넘 사랑스러워서 “퍼즐은 이게 없으면 못 맞추니깐 마음만 받을 게~”하고 돌려주었다.



자기엄마가 인제 이모 절대 안온다~그러니



“ 아니다~자주 올 거다 ! 맨날맨날 계속 볼거다 ! “며 소리까지 친다.



귀여운 녀석...



그렇지만 그분은 그 후로 더 이상 관리를 안했고,



나는 그 후 3일? ~일주일? 정도를 옆구리가 아려서 고생을 했다.



이글을 적는데 다시 오른쪽 옆구리가 아릴 정도다. ㅎㅎㅎ















[24일]







관리하던 29살 아가씨의 친척 언니인 30살 아가씨를 소개 받았다.



관리 중에 몸이 거의 끝나가고 많이 안 좋은 왼쪽 목을 푸는 때부터



이 아가씨가 그야말로 대성통곡을 하기 시작하는데...



어찌나 우는지....... 난처해서...



내가 “원래 첫날은 많이 아픈데... 너무 아파 그러는 거면 살살 해줄게요~”



말하니 아파서 우는 게 진짜로 아니라는 거다...



이상하게 그냥 눈물이 난댔다...



하염없이 한참을 눈물을 줄줄 흘리며 울었다.



소개한 아가씨도 언니가 왜 이러나~싶은지 무안해했다.



결혼도 안한 아가씨가 가슴에 한이 많았나보다...고 생각했다.



관리를 가면 나이를 떠나서 여자들이 가슴에 화가 많이 차있고,



한들이 많은 것을 느낀다...















---> 이 두 사건을 원장님께 4월 28일에 여쭸다.





원장님 :  36개월 남자아이는 내 꿈이 맞고,



        존재가 드러나는 테스트가 맞다시면서 웃으셨다.



        ( 어떻게 하는지 다 테스트 하는 것이 맞다고 하심. )



        대성통곡한 여자 분은 내 관리로 업장이 터져 나오는 거라고 하셨다.







나 : (당황스러워서...)제가 관리해주는데...설마 무슨 업장이 터져 나오기야 하겠냐~...



    싶었는데... 정말.... 그럴 수도 있는.. 거군요...



    ( 너무 놀라워서 말을 이을 수가 없었다...)





원장님 : 그럼요~~~



            ***씨가 얼마나 맑은데~,



            허허.......



            보살인데~ (?)



            (하시며 웃으셨다...)







나 : (너무 감격에 목이 매여서) 고맙습니다~



   







전화를 끊고, 얼마나 감사함에 울었는지 모른다.......



펑펑 울었다...



얼마나 원장님을 본받아 맑은 사람이 되고 싶었는지 모른다....



상상도 못했던 말씀을 들으니....



‘ 정말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서 더 노력하겠습니다~! ’ 선언하면서 한참을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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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4월 26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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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지로는 안 되는 법이니~ 순리에 따라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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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저녁에 아버지께서 웃으며 너무 기분이 좋아서 들어오셨다.



남동생이 아프고 나서는 밥상 앞에서 눈물을 매일 보이셨다...



엄청난 병원비가 막막하니 일을 하셔야해서 일하지만... 서울의 남동생이 걱정이 되어



일이 손에 안 잡힌다며 우셨다.



근데 오늘은 너무 표정부터가 다르고 들어오는 기운부터가 다르셨다.



가슴에 짓눌리던 중압감등이 사라지신거다...



남동생이 오늘 컨디션이 좀 좋다고 하시면서



아버지 어제 꿈에 남동생이 내방에서



(평소 피라밋 많은 내방을 가족들이 탐탁치 않아했다. 



그래서 아버지도 차마 내 방이라고 말은 하기 싫으신지...



손가락으로 입구에 서서 가르키시면서 웃으며 얘기하신다.)



밥상을 차려 놓고 밥을 먹고 있더라고 하셨다.



아버지가 너무 놀라서 “니 여기 우짠 일이고~? ”했다 하신다.



독한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토하고 못 먹는 남동생이라서 꿈의 모습에 놀라신 모양이었다.



그런데 남동생이 실제론 머리가 거의 빠지고 빡빡 밀었는데,



꿈속에선 머리가 새까맣게 수북하게 나서는 내 방서 밥을 먹고 있더라고 하시면서



너무 너무 기뻐 하셨다.











---> 28일 원장님 답변



원장님 : 건강이 아주 좋아진다는 뜻이라고 하셨다.

















[27일]











새벽 4시 반경에 여동생이 자다가 소리를 지른다. 깜짝 놀랐다.



나중에 물어보니 “도둑이야~!”했단다.



꿈에 우리 집에 대문을 열고 여위고 작은 할아버지가 들어오더니,



거실로 성큼성큼 들어가길래 여동생이 누구냐고~나가라고~해도 대답도 없고 안 나가고,



자꾸 더 들어가서 도둑이야~한거랬다.



나쁜 것은 아닌 것 같았다.













---> 28일 원장님 답변





원장님 : 인간이 아플 때 도와주러 오는 보호령, 산신령 같은 존재입니다.



        남동생을 도와주러 온 거예요~

















[28일]







여동생의 꿈에 남동생이 집에 왔단다.



그리고 느낌에 우리 셋이서 같이 기차타고 서울로 남동생 치료하러 가자고



약속된 상황이었단다.



남동생과 내가 밖에서 기다리는 느낌인데,



여동생은 계속 ‘기다릴 텐데~’하면서



맘은 급한데 머리를 묶었다가~모자를 이것저것 바꿨다가



옷을 몇 벌을 바꿔서 입으며 시간을 끌어서,



자신도 그러면서 ‘내가 왜 이러지? 바쁜데~’하면서 한심했단다.



그러다 못 가고 꿈에서 깼단다.







난 딱 알아들었다. 무슨 뜻인지...



4월 5일의 내 꿈에서도 미래에 일어날 해일과 쓰나미의 예지몽에서,



그 정신없이 난리를 치는 상황에서도 여동생만...



천지도 모르고, 안 일어나고 자고 있었다.



내가 애가 타서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흔들어 억지로 깨워서는



데리고 피하려고 하는데도 느기적~느기적 정신을 못 차리는 거다.



내 생각대로 원장님께서 여동생이 꼴통기질이 있어서



깨어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거라고 하셨었다.















---> 28일 원장님 답변



원장님 : 여동생이 시간이 걸린다는 뜻이 맞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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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5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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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안에 긍정(순수선)의 씨앗을 심되,                      +

+                                                                                        +

+        한 티끌의 부정성 (근심걱정과 의심)도 들이지 말라 !        +

+                                                                                        +

+                    그것이 참 진리에로의 열쇠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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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잠시 집에 내려왔다.



다리가 마비가 와서 혼자 소변을 보기가 힘들어 침대를 샀다.



내가 양팀장님이 소장하시던 것을 얻은 작은 카일라스 산 사진을 침대 머리맡에 붙이고,



침대 매트리스 밑에는 삼태극을 붙인 코팅히란야 대형을 중앙에 4개 깔고,



머리 부위에는 사나트 쿠마라님 사진을 더 깔고,



침대 밑의 가슴 부위에는 백수정 종이 피라밋을 두고,



베개 밑의 안에 자동차용 동히란야를 삼태극 붙여서 숨겨 넣고 재웠다.



웃긴 것은 아버지가 매트리스를 들어 주셨다는 것...별 잔소리 안하시고...꿈 덕분 같다...



남동생이 아침에 자고 일어나더니 너무 기분이 좋다면서 병원에선 자고 일어나면 몸이



너무 무거웠는데 집에서는 자고 일어나면 자꾸 더 컨디션이 좋다고 하면서



침대가 너무 편해서 그런 거란다.



땀이 많이 나고 붓기도 빠졌다. 코끼리 발이었는데...



물론 내가 주물러 줘서 그 뒤엔 안 붓지만...



기제품들 때문인지 모르는 남동생은



침대가 좋은 거라서 다르다는 거다. ㅋ















[ 남동생의 꿈 ]





엄청나게 푸른 하늘을 끝도 없이 더 높이 날아올라 갔는데 거의 태양까지 갔단다.



그런데 저 밖의 우주까지 더 멀리 가고 싶었지만 거기까지는.. 갈수는 없었단다.



너무 기분이 좋았단다.









천부경 14개와 예수제의 힘이 이렇게 크다 !



평소 믿지도 않고 부정적이던 남동생인데...



내가 천부경을 2개 해줘서 드러난 것이 아니라,



본인의 업장이 드러나 고통을 통하여 깨달으라고 받는 것인데...



본인의 전생의 기질과 근기로 병이 왔지만,



동시에 가족들과 친척들이 화합하여 모두 깨닫게 하는...



화합의 문을 열어주는 역할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무런 믿음도 수련도 없었고 부정적이던 남동생이 비록 육체는 아프나,



정신은 맑아서 그 독한 항암 치료에도 눈이 너무 맑고,



영이 깨어나기 시작해서 태양까지 날아가는 꿈을 꿨다는 것에 나는 감격했다.



더 나를 기쁘게 한 것은 내가 눈이 맑다고 하니 하는 말이 더 감동이었다.



“ 내 맘속에 강한 정신력이 있어서 이겨내는 거다.”



“ 아프면서 도를 닦고 수행하는 걸 느꼈다. ”



하는 말에 나는 뛸 듯이 기뻤다~



‘오래 참고 기다린 믿음이 드디어 이루어지는 구나~! ’하고...















---> 원장님 답변





나 : 남동생의 천부경 14개와 예수제를 채운 것이



    동생의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



    급한 불만 끈 것이 아닌가하고 문득 생각했었는데...



    일주일 전 방 대청소를 하며



    나와 가족, 사람들의 천부경을 다시 깨끗이 정리하면서



    남동생 천부경을 어루만지며 맘을 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스치는 생각이 지금은 이걸로 되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느낌이 맞는지요?



    남동생의 꿈도 여쭈었다.





원장님 : 유체이탈을 한 좋은 꿈이고, 지금 흘러가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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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글씨로 보기 편하게 연구회 카페에 올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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