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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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신성과 만나는 법"(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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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공명정대, 작성일 13-01-26 13:04, 조회 4,7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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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과 한번씩 체험담을 이야기 하면서 원장님께서 좋은 체험 했다고

몇 번이고 그런 내용을 연구회 홈페이지에 올려달라고 했는데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변명을 하자면 귀찮아서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제가 지금도 좀 남아 있지만

어릴 때부터 학습장애가 있어서 읽고 쓰기를 잘 못합니다.

특히 글 쓰는 것이 많이 힘들어요 글을 쓰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해서

큰마음 먹고 글을 써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해해 주세요.  그 대신 말로 원장님의

대의를 잘 알리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인이 제3의 눈이 열려 있는 분이 있습니다.

그분이 말하길 자신이 고요히 눈감고 앉아 있으면 넓은 우주에 아주 밝은 빛이 보이고

스스로가 생각하길 저 빛이 근원의 빛이라는 것을 생각 했다고 하네요.

그 빛이 보이기만 하고 자신에게 들어오진 않더라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했어요. “저는 그런 빛이 보이지는 않지만 그 근원의 빛과 연결되어

있으니 당신에게도 연결시켜 주어서 지금의 공부가 더 깊어지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그분에게 나와 함께 하는 근원적인 빛의 형제들을 생각하며 에너지를 연결 했습니다.

잠시 후에 그분이 크게 기뻐하면서 자신이 평소 보던 빛이 처음으로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 왔다고 했습니다.

또한 저의 몸속에 위아래로 붙어있는 피라밋(옥타헤드론을 말하는 것 같았음)이 있다고

말하고 자신의 눈앞에도 밝은 빛과 함께 금색 피라밋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제가 호기심에 이렇게 물어봤어요.

“그럼 내 머리에 연결되어 있는 빛을 따라 끝까지 올라가서면서 한번 보세요. 과연

무엇이 보이는지!”

저는 순간 생각했어요.

‘태양 같은 빛이나 대천사를 보고 묘사하겠지’ 라고요!

그런데 지인분이  30초정도 후에 하는 말이 제가 빛의 근원에 있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지인 자신도 빛의 근원에 있다고 하더라고요.

빛의 형태로 말입니다.

참고로 이 지인 분은 명상 책을 보거나 지식적으로 많이 알고 있는 분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 또한 명상 관련 책을 많이 보지 않았고요.

결코 어디서 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에너지 연결 중 처음 저와 지인분이 빛의 모습으로 근원에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확실히 이해하지 못했고, 다음날 점심때 갑자기 어제의 힐링 하던 순간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제가 번개를 맞은 것처럼 정말 크게 놀랐습니다.

평소 원장님께서  지나가는 소리로 “자신이 신이라는 것을 진정으로 가슴에 와 닿게

느끼고 깨닫는 것이 깨달음이다.” 라는 말을 들었어도 별로 느낌이 없었는데,

원장님 말씀을 뒷받침 하는 이번 체험을 하면서 완전히 원장님 말씀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맘으로 내안에 신과 좀 전에 체험한 근원의 빛의 형상을 한 내 자신의

신과 연결됨을 우주를 떠올리며 상상해보니 큰 에너지에 사로잡혀 알 수 없는 힘과

큰 기쁨이 솟아났습니다. 



이런 사실을 팀장님과 통화하면서 자세히 풀어 주시는데 너무 소름끼치고

가슴 차크라에 에너지감이 너무 강했습니다. 팀장님이 한 말 중에서 기억나는 것이

“우리들 존재의 실체는 이미 근원에 있는 것이고 지금현재 우리는 허상이다.

허상에 붙어 있는 것에 계속 휘둘린다.”라는 말이 체험과 더불어 우주에 대한 원리를

잘 이해 할 수가 있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실체가 근원의 빛에 빛의 형태로 이미 존재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이다.>> 자신의 분신이 이 지상에서 근원의 빛에 있는 자신을 만나기

위해서 의식을 높이고 각성하는 가운데 각자 자신의 역할을 하면서 하나의

우주 드라마가 펼쳐지는 것 같습니다.

의식이 여기까지 미치면 원장님의 말씀처럼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볼 수밖에 없는

의식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의식을 이렇게 가지는 순간 무한한 사랑과 힘이 저절로 생기는 느낌이 듭니다.



저 개인적으로 시사하는 바가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앞으로 사물과 과학에 대입하면서 재미있고 쉽게 표현할 수 있게 생각을 더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간단명료하게 말입니다!!



흔히들 깨달음을 뜬 구름 잡는 소리로 표현을 많이 하던데,

“있는 것이 없고 없는 것이 있다”,  “흰 도화지 위에 나무도 있고 돌도 있고 집도 있고

사람도 있는데 모든 사물을 역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뿌리가 되는 흰 도화지까지

의식이 도달하는 것이 깨달음 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말이 틀렸다는 말은 아니고 다른 어떤 사람들에게는

제가 체험한 원리가 잘 와 닿아서 지혜가 술술 풀려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번에 원장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우리 각자의 의식들이 진정으로 깨어나기를

빛의 형제들이 손꼽아 기다린다고 하셨습니다.

빛의 형제들이 축복하면서 기다리는 것도 있지만 정말 눈 빠지게 기다리는 존재는 다름 아닌

근원의 빛에 있는 나 자신의 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엄청난 반전이고 ‘왜 내가 이걸 몰랐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이제부터는 선이나 악이나 분별하는 것도 의미가 없어지고 진리가 너무 선명하게

느껴지며 우주의식 이라는 것도 멀게 느껴지지 않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완전히 득하기 위해서 하나하나 매순간 순간 잘 바라보며

재미있게 각성되어 갈 것 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몇일 전 까지만 해도 빛의 형제들에게 기도하길 ‘나를 통하여 당신들의 지혜와 사랑으로

치유되고 각성되게 하시라고 저를 내맡겼지만, 이제는 빛의 근원에 있는 나 자신과

지금현재 내안의 신과 완전히 하나가 될 수 있게 이끌어 주세요’ 라고 기도의 틀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정신이 너무 선명해지는 느낌이고 원리를 이해하면서 노력하면 빨리되고 조금 늦게 되고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결코 목표지점이 없는 것을 허무하게 도달하려고 지금까지 조금씩 공부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원장님과의 필연으로 의식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 영향을 스스로가 목표지점을 향해 가면서 그때그때 주어진

작은 숙제를 풀 수 있는 지혜와 힘이 연구회를 통하여 일어난 것이라 생각합니다.

 원장님 팀장님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피란야님에 의해 2016-06-07 22:12:09 회원체험담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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