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문명과 피라밋·히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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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질병과 빙의 현상_집단빙의가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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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작성일 13-02-26 14:23, 조회 2,6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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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질병과 빙의 현상_집단빙의가 되는 이유

 

 

김 정호씨 병문안을 갔다온 후 며칠 안 지나서 그에게 다시 전화가 왔었는데, 상태가 안좋게 느껴졌다. 필자는 그에게 기운을 넣다가 그에게 빙의가 되어 있는 존재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한두 명이 아닌 수십 명의 죽은 영혼이 빙의가 되어 있는 것이었다.

 

“아니, 김 정호씨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요 며칠 사이에 몸이 또 안좋아졌습니다. 뭐 다른게 느껴지십니까?”

 

 “예, 지금 김 정호씨 몸에 다른 존재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제가 氣를 넣을테니까 잠깐 기다리세요.”

 

필자는 그 빙의령들에게 우주의 기운을 넣기 시작했다. 그 수십 명이나 되는 빙의령들을 김 정호씨의 제 3의 눈을 통해 본래 그들이 왔던 영계로 돌려보냈다. 모두 김 정호씨의 제 3의 눈을 통해 빠져나가고 있었는데, 그 무리 중 두목이라고 생각되는 존재가 끝까지 버티고 있는 것이었다. 필자는 그 존재에게 상념으로 말을 걸었다.

 

‘그대는 왜 안 떠나고 있는가?’

 

 ‘나는 이 사람에게 원한이 있어 떠날 수가 없다.’
 

 

‘좋은 곳으로 갈 기회를 줄 때 가는 것이 좋지 않은가!’
 

 

‘싫다! 절대 떠날 수 없다.’

 

 ‘천국의 기운을 넣어줄테니 어서 떠나거라.’
 

 

‘싫다!’

 

 ‘그럼, 지옥의 기운을 맛볼텐가?’

 

 ‘네 맘대로 해봐라! 나는 절대 떠나지 않는다.’

 

필자는 그 존재에게 지옥의 기운을 보내기 시작했다. 지옥의 기운이라고 해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의 모든 부정적이고 탁한 기운일 뿐이었다. 잠시 후 그 빙의령이 텔레파시를 보내는 것이었다.

 

‘으으… 떠나겠다. 그만 해라!’

 

 ‘떠나겠는가?’

 

 ‘좋다.’

 

 ‘그럼 나의 인도로 천국으로 가거라!’

 

필자는 그 존재에게 우주의 맑고 밝은 에너지를 보내면서 김 정호씨의 제 3의 눈을 통해 영계로 올라가게 했다. 그렇게 하고나자 김 정호씨는 자신의 기운을 되찾은 것 같았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왜 그들이 빙의됐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다 끝났으니 걱정마세요.”

 

김 정호씨는 전에도 병원에서 전화로 필자의 氣를 받을 때 언젠가 빙의가 된 상태였던 적이 있었다. 그때는 빙의령이 하나뿐이었는데, 필자가 기운을 넣자마자 얼마 못버티고 떠났었다.

 

그와 전화 통화를 끝내고 나서 필자는 최 영도씨에게 그 사실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최 영도씨가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이었다.

 

“그분은 자주 빙의가 되네요?”
 

 

“예, 김 정호씨는 원래 유체가 발달되어서 빙의가 되기 쉬운 사람입니다.”
 

 

“그럼 유체가 발달되면 빙의가 쉽게 되는 겁니까?”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의지력이 강하거나 수련을 하여 밝은 빛을 내고 있는 사람에게는 왠만해서는 빙의가 될 수가 없죠.”
 

 

“그럼 그분은 스스로 빙의령이 들어오지 못하게 할 힘이 없는 건가요?”
 

 

“아직은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분은 남의 氣는 잘 받거나 느끼지만 자신을 컨트롤할 능력은 아직 부족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뭔데요?”

 

 “아까 선생님이 말씀하셨을 때 김 정호씨한테 수많은 빙의령이 들어와 있었다고 하셨잖습니까?”
 

 

“그랬죠.”

 

 “그렇게 집단빙의가 되는 이유가 뭘까요?”

 

 “일반적으로 빙의가 되어 있는 사람들을 보면 대개 하나의 빙의령으로 인해 고생을 하고 있는 경우도 볼 수 있지만, 체가 발달된 사람들의 경우에는 하나의 빙의령만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집단적으로 빙의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밖에도 여러 가지 이유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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