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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보이지 않는 영역의 존재들_마음에 영향을 주는 차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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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란야, 작성일 13-02-26 12:38, 조회 2,79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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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장) 보이지 않는 영역의 존재들_마음에 영향을 주는 차크라

 

 


그때 김 정기씨가 이런 질문을 했다.

 

“그런데 선생님, 지금 말씀하신 것들이 우리 인체의 차크라와도 연관성이 있는 겁니까?”
 

 

“아주 좋은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우선 김 정기씨나 김 정호씨는 TV나 영화에서 아주 슬픈 장면을 보다가 눈물을 흘리신 적이 있습니까?”
 

 

“예, 저는 자주 그러는 편인데요.”

 

김 정호씨의 대답이었다.

 

“그때 기분이 어땠습니까?”
 

 

“가슴이 뭉클해지고 사랑이랄까 아니면 정의심 같은게 솟구치기도 합니다.”
 

 

“그게 왜 그런지 아십니까?”
 

 

“그거야 제가 그 장면에 감동받았으니까 그랬겠죠.”
 

 

“그렇습니다. 김 정호씨는 그런 장면을 보셨을 때 가슴 차크라가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금새 감동이 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감동이 되도 눈물은 안 흘리는 사람도 있죠. 하지만 가슴 차크라가 꽉 막혀 있는 사람은 왠만한 감동으로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그게 무엇을 뜻하는가 하면 옛말에도 있듯이 가슴이 차가운 사람을 말하는 겁니다. 즉 냉혈인이라고 할 수 있는 거죠.”

 

 “그럼 가슴 차크라가 닫혀 있는 사람은 감동을 잘 못받는다는 말씀입니까?”
 

 

“그렇습니다. 가슴 차크라는 사랑의 마음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사랑을 배푸는 사람은 가슴 차크라에서 빛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미움과 증오 같은 감정으로 가득찬 사람은 가슴 차크라가 그런 어두운 기운들로 꽉 막혀있는 것은 물론 자신의 몸에도 병을 유발시키게 되죠. 그런 사람들은 겉으로 봐도 마음의 문이 닫혀 있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때 김 정기씨가 재빨리 묻는 것이었다.

 

“그럼 우리의 마음과 차크라와도 연관이 있는 거군요?”
 

 

“그럼요, 우리의 마음이 에너지와 서로 연결되어 있듯이 인체의 차크라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했지만 외부의 자극에 의해서도 마음에 변화가 생기는데, 지금 말한 차크라에 의해서도 마음에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 인체에 있는 7개의 차크라 중에 일단 송과체 부위와 가슴 부위 그리고 단전의 위치에 있는 차크라를 대표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송과체 부위에 있는 차크라는 우리 생활에서 창작력이나 적극적인 마음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슴 부위의 차크라는 사랑과 포용력에 관련이 있고 단전 부위의 차크라는 육체의 힘과 성적인 감정들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각 부위에 따라 그 부위들이 발달한 사람들은 그 부위의 특성에 의해 그런 성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그럼 단전 부위가 개발된 사람은 성적으로 발달해 있겠군요?”

 

 “그렇습니다. 하지만 가슴과 동시에 단전이 개발되어 있다면 가슴의 특징인 사랑의 마음이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단전의 에너지가 승화될 수가 있죠. 하지만 가슴이나 송과체 부위의 차크라는 개발되지 않고 단전만 개발된 사람은 대부분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럼 골고루 발달되어야 좋겠네요?”
 

 

“그렇죠. 그리고 이런 차크라들에 의해 사람들의 마음 또한 영향을 받게 되어 있는데, 일반적으로 단전에 어느 날 갑자기 기운이 생기면 보통 젊은 남성들은 성욕을 억제하기가 힘들게 됩니다.”
 

 

“원래 단전에 기운이 생기면 좋은 것 아닙니까?”

 

 “좋고 나쁨은 모두 상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그 기운을 자신이 감당할 수 있어야 하는데, 단전 부위 같은 경우에는 성욕이 먼저 일어나기 때문에 잘 조절할 필요가 있죠.”
 

 

“정말 그렇겠군요.”

 

 “그리고 여러분들도 경험한 적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가슴 차크라에 에너지가 충만하게 되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이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의 마음이 생기게 되죠. 그전까지 그런 마음을 계속 길러왔다면 이상할 것이 없지만, 그렇지 않은 보통 사람이 이런 경험을 하면 자신의 변화에 놀라게 됩니다. 수련을 하지 않은 보통 사람도 가슴 차크라에 강한 에너지가 들어올 때는 이런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차크라의 중요성이 고대부터 그렇게 중요시되어 왔던 것입니다.”

 

 “그럼 옛날부터 여러 책에서 말한 대로 정말 차크라를 개발하는게 중요한 거군요?”

 

 “그렇습니다. 자기 마음을 통해 에너지를 다스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말한 에너지를 통해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도 중요한 것입니다.”
 

 

“그럼 송과체에 에너지가 차면 창작력과 적극적인 마음이 생기겠네요?”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런 차크라에 안 좋은 에너지가 들어오게 되면 지금까지 말한 상태와는 반대의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다시 말해 가슴에 안 좋은 기운이 들어오게 되면 사랑의 감정과는 상관없이 그 기운으로 인해 가슴이 막혀 짜증과 화가 나게 됩니다. 그리고 머리의 경우 일반적으로 두통이 생기고 생각에 혼란이 오게 되죠. 그로 인해 주변의 일들이 제대로 풀릴 수가 없게 됩니다.”

 

 “그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런 경우에는 마음을 안정시키려 해도 잘 되지를 않습니다. 이럴 때는 조금 전에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우주의 맑고 깨끗한 기운을 유통시키면 각 차크라에 맑은 기운이 흘러들어 적극적이고도 사랑에 넘치는 마음이 생기게 되죠.”
 

 

“오늘은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운 것 같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그런 원리를 이해하고 하루 빨리 실천하는 것입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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